제목 | 캐드펠 수사의 참회 |
부제 | 캐드펠시리즈-20 |
저자 | 엘리스 피터스 |
| 역자 | 김 훈 |
출판사 | 북하우스 |
발행일 | 2003.02.10 |
페이지 수 | 374쪽 |
사이즈 | 148*210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046-1 |
| 분야 | 소설 |
| 정가 | 8,500원 |
도서 구매 사이트
도서 소개
엘리스 피터스가 18년 동안 집필한 캐드펠 시리즈의 마지막 권. 12세기 중세 잉글랜드를 배경으로, 역사적 실재와 허구를 절묘하게 결합시킨 역사추리소설의 걸작이다.
탁월한 지혜와 풍부한 식견을 바탕으로 사건을 풀어가는 캐드펠 수사의 활약이 그려진다. 다른 추리소설들과 달리 작품에 배어있는 인간애와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돋보인다.
캐드펠 수사가 십자군 전쟁 와중에 얻은 아들-올리비에 드 브르타뉴가 갑자기 사라진다. 수사이기 이전에 아버지이기도 한 캐드펠은, 아들을 구하기 위해 수도원을 이탈하여 코번트리 협상회의에 참가한다. 그곳에서 어김없이 의문의 살인사건이 벌어지면서, 그의 모험은 끝이 보이지 않는 미로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저자 소개
아가사 크리스티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는 세계적인 추리소설작가 엘리스 피터스 Ellis Peters(본명 에디스 파지터 Edith Pargeter)는 1913년 9월 28일 영국의 시로프셔 주에서 태어났다. 화학실 조교와 약 조제사, 그리고 제2차세계대전 중에는 해군으로 참전하는 등 그녀가 쌓은 다양한 경험과 이력은 소설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그녀는 1959년 46세 때 스릴러 소설 『죽음의 가면』을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해, 1963년 『죽음과, 행복한 여자』로 미국 추리작가협회에서 수여하는 에드가 앨런 포 상을 받았고 1970년에는 `현대문학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치사와 함께 `마크 트웨인의 딸`이라는 호칭을 얻었다. 1981년 캐드펠 시리즈의 한 권 『수도사의 두건』으로 영국 추리작가협회에서 주는 실버 대거 상을 받기도 한 엘리스 피터스는, 1995년 10월 생전에 지극히 사랑했던 고향 시로프셔에서 여든두 해의 생을 마쳤다.
제목 | 캐드펠 수사의 참회 |
부제 | 캐드펠시리즈-20 |
저자 | 엘리스 피터스 |
| 역자 | 김 훈 |
출판사 | 북하우스 |
발행일 | 2003.02.10 |
페이지 수 | 374쪽 |
사이즈 | 148*210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046-1 |
| 분야 | 소설 |
| 정가 | 8,5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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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엘리스 피터스가 18년 동안 집필한 캐드펠 시리즈의 마지막 권. 12세기 중세 잉글랜드를 배경으로, 역사적 실재와 허구를 절묘하게 결합시킨 역사추리소설의 걸작이다.
탁월한 지혜와 풍부한 식견을 바탕으로 사건을 풀어가는 캐드펠 수사의 활약이 그려진다. 다른 추리소설들과 달리 작품에 배어있는 인간애와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돋보인다.
캐드펠 수사가 십자군 전쟁 와중에 얻은 아들-올리비에 드 브르타뉴가 갑자기 사라진다. 수사이기 이전에 아버지이기도 한 캐드펠은, 아들을 구하기 위해 수도원을 이탈하여 코번트리 협상회의에 참가한다. 그곳에서 어김없이 의문의 살인사건이 벌어지면서, 그의 모험은 끝이 보이지 않는 미로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저자 소개
아가사 크리스티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는 세계적인 추리소설작가 엘리스 피터스 Ellis Peters(본명 에디스 파지터 Edith Pargeter)는 1913년 9월 28일 영국의 시로프셔 주에서 태어났다. 화학실 조교와 약 조제사, 그리고 제2차세계대전 중에는 해군으로 참전하는 등 그녀가 쌓은 다양한 경험과 이력은 소설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그녀는 1959년 46세 때 스릴러 소설 『죽음의 가면』을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해, 1963년 『죽음과, 행복한 여자』로 미국 추리작가협회에서 수여하는 에드가 앨런 포 상을 받았고 1970년에는 `현대문학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치사와 함께 `마크 트웨인의 딸`이라는 호칭을 얻었다. 1981년 캐드펠 시리즈의 한 권 『수도사의 두건』으로 영국 추리작가협회에서 주는 실버 대거 상을 받기도 한 엘리스 피터스는, 1995년 10월 생전에 지극히 사랑했던 고향 시로프셔에서 여든두 해의 생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