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어떻게 일할 것인가 |
| 부제 | 더 이상 일하는 것이 행복하지 않을 때 우리에게 가능한 선택 |
저자 | 안냐 푀르스터, 페터 크로이츠 |
| 역자 | 장혜경 |
출판사 | 북하우스 |
발행일 | 2014.07.18 |
페이지 수 | 280쪽 |
사이즈 | 140*210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751-4 |
| 분야 | 경제, 경영 |
| 정가 | 14,000원 |
도서 구매 사이트
도서 소개
더 이상 일하는 것이 행복하지 않을 때 우리에게 가능한 선택은 무엇인가
이렇게 일할 수도, 이렇게 살아갈 수도 없을 때,
인문학적 성찰이 경영학의 대담한 통찰과 만난다!
이제 세상은 완전히 변했다. 누구에게나 안정된 직장은 이제 없다. 이제 일에 대한 개념도 새로워져야 한다. 그러나 우리의 일은 점차 공허해지고 있다. 이 공허한 일의 세계를 넘어 우리는 진정 어떤 삶을 살아갈 수 있는가. 더 이상 일하는 것이 행복하지 않을 때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우리가 다시 일을 사랑하고, 삶을 사랑하게 되려면 우리에겐 어떤 변화가 필요할지 현실의 생생한 사례와 자신의 일에 몰입하고 의미를 만들어낸 사람들을 통해 되묻는다.
저자 소개
두 저자는 비즈니스 역발상 전문가로 수년 전부터 경제경영 분야에서 새로운 콘셉트를 제시하며 앞선 개념의 경영 컨설팅을 활발하게 해왔다. 다년간 IBM, 마이크로소프트, 지멘스, 슈바르츠코프, 제록스 같은 유력 대기업을 대상으로 유럽과 북미에서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수많은 상장기업, 유망한 중소기업, 국제적인 기업가가 이들의 단골 고객이다. 인기 있는 경영 컨설턴트인 동시에 경제경영 관련 저술로도 널리 인정받고 있으며, 2007년에 나온『익숙한 것만 빼고 모든 것 Alles, außer gewohnlich』(공저)은 ‘올해의 경제서’ 상에 선정되었다.
목차
"추천사
“활기차고, 신선하며, 적극적으로 동기를 부여해준다.”
― 《하버드 비즈니스 매니저》(웹진)
차례
들어가며 건축가 프랭크 게리, 공허한 일을 그만두다 9
1부: 지금 우리의 일은 왜 공허한가
1장: 공장의 헛된 공약
100퍼센트 몰입, 그 예외적 순간 23│오래된 바퀴처럼 굴러가는 세계 26
효율화에는 많은 고통이 따른다 31│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 34
예전 시대의 약속 36│무산된 거래 40│이게 삶의 전부일까? 44
2장: 공허한 계획들
고도의 창의력, 그 소멸 54│150년 전에 완성된 “현대” 57│아이를 내모는 교실 61
공장식 학교의 문제 63│학교에서 실제로 배우는 것 69│패자의 거리에서 71
3장: 경영학의 공허
관리의 시대 77│어제의 성공을 떠받친 일곱 기둥 79│백악기의 종말 83
지금 우리가 서 있는 갈림길 88│새롭고 낯선 출발 91
4장: 공허한 질문들
시선의 문제 97│1번 질문: “어떻게 측정할 수 있나” 100
2번 질문: “비용은 얼마인가” 106│3번 질문: “얼마나 걸리는가” 109
4번 질문: “모범 사례는 무엇인가” 113│5번 질문: “나에게 무엇을 기대하는가” 117
언해피엔딩 120
2부: 어제의 지도를 접고 새 길을 탐색하라
5장: 두려움을 이길 용기
행복지대의 한계선에서 129
6장: 좋은 일을 넘어서 자유의 노동으로
끊임없이 바위를 굴리는 시시포스의 노동 135│사회의 기대에 맞춰 사는 사람들 138
세 갈래 길 141│보조부품 인생 144│미래를 어떻게 쌓아갈 것인가? 145
그럼 차라리 알파카를! 147
7장: 이렇게 살 수도, 이렇게 일할 수도 없을 때
현실의 찬물을 뒤집어쓰다 154│무엇이 부족한가? 159│이제 어쩌지? 163
8장: 무의미한 일은 그만두라
결론적으로 말하자 168│나는 여기서 나가련다! 170
게임 오버, 새로운 시스템을 향하여 175
3부 다시 새로운 시작
9장: 몰입의 힘
열정과 몰입의 전율 183│좋은 것에서 위대한 것으로 193
의미 있는 일이 주는 기쁨 195│교통체증의 주범은 누구인가? 198
희생자의 시각 200│상황에 따른 입장의 변화 203
10장: 진정한 내면의 삶
극단주의자들 207│외부를 향한 삶, 내부를 충족시키는 삶 214│삶과 죽음의 문제 218
완전한 리셋 221
11장: 완전히 새로운 질문들
“나에게 무엇을 기대하는가” 대신 “예 (혹은) 아니오” 229
“얼마나 걸리는가” 대신 “충분히 중요한가” 235
“모범 사례는 무엇인가” 대신 “미지의 땅으로 진출할 것인가” 238
“어떻게 측정할 수 있나” 대신 “어떤 것이 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인가” 242
“비용이 얼마인가” 대신 “흔쾌히 치를 대가는 무엇인가” 246
두려움은 자유의 대가 250
12장: 위대한 일을 할 자유
냉소주의에서 이상주의로 257│교환거래에서 진정한 참여로 261
소비자에서 시민으로 265│마침내 자유롭게 269
나오며: 지금까지의 길을 벗어나기 전이라면 270
자료 목록 276
제목 | 어떻게 일할 것인가 |
| 부제 | 더 이상 일하는 것이 행복하지 않을 때 우리에게 가능한 선택 |
저자 | 안냐 푀르스터, 페터 크로이츠 |
| 역자 | 장혜경 |
출판사 | 북하우스 |
발행일 | 2014.07.18 |
페이지 수 | 280쪽 |
사이즈 | 140*210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751-4 |
| 분야 | 경제, 경영 |
| 정가 | 14,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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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더 이상 일하는 것이 행복하지 않을 때 우리에게 가능한 선택은 무엇인가
이렇게 일할 수도, 이렇게 살아갈 수도 없을 때,
인문학적 성찰이 경영학의 대담한 통찰과 만난다!
이제 세상은 완전히 변했다. 누구에게나 안정된 직장은 이제 없다. 이제 일에 대한 개념도 새로워져야 한다. 그러나 우리의 일은 점차 공허해지고 있다. 이 공허한 일의 세계를 넘어 우리는 진정 어떤 삶을 살아갈 수 있는가. 더 이상 일하는 것이 행복하지 않을 때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우리가 다시 일을 사랑하고, 삶을 사랑하게 되려면 우리에겐 어떤 변화가 필요할지 현실의 생생한 사례와 자신의 일에 몰입하고 의미를 만들어낸 사람들을 통해 되묻는다.
저자 소개
두 저자는 비즈니스 역발상 전문가로 수년 전부터 경제경영 분야에서 새로운 콘셉트를 제시하며 앞선 개념의 경영 컨설팅을 활발하게 해왔다. 다년간 IBM, 마이크로소프트, 지멘스, 슈바르츠코프, 제록스 같은 유력 대기업을 대상으로 유럽과 북미에서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수많은 상장기업, 유망한 중소기업, 국제적인 기업가가 이들의 단골 고객이다. 인기 있는 경영 컨설턴트인 동시에 경제경영 관련 저술로도 널리 인정받고 있으며, 2007년에 나온『익숙한 것만 빼고 모든 것 Alles, außer gewohnlich』(공저)은 ‘올해의 경제서’ 상에 선정되었다.
목차
"추천사
“활기차고, 신선하며, 적극적으로 동기를 부여해준다.”
― 《하버드 비즈니스 매니저》(웹진)
차례
들어가며 건축가 프랭크 게리, 공허한 일을 그만두다 9
1부: 지금 우리의 일은 왜 공허한가
1장: 공장의 헛된 공약
100퍼센트 몰입, 그 예외적 순간 23│오래된 바퀴처럼 굴러가는 세계 26
효율화에는 많은 고통이 따른다 31│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 34
예전 시대의 약속 36│무산된 거래 40│이게 삶의 전부일까? 44
2장: 공허한 계획들
고도의 창의력, 그 소멸 54│150년 전에 완성된 “현대” 57│아이를 내모는 교실 61
공장식 학교의 문제 63│학교에서 실제로 배우는 것 69│패자의 거리에서 71
3장: 경영학의 공허
관리의 시대 77│어제의 성공을 떠받친 일곱 기둥 79│백악기의 종말 83
지금 우리가 서 있는 갈림길 88│새롭고 낯선 출발 91
4장: 공허한 질문들
시선의 문제 97│1번 질문: “어떻게 측정할 수 있나” 100
2번 질문: “비용은 얼마인가” 106│3번 질문: “얼마나 걸리는가” 109
4번 질문: “모범 사례는 무엇인가” 113│5번 질문: “나에게 무엇을 기대하는가” 117
언해피엔딩 120
2부: 어제의 지도를 접고 새 길을 탐색하라
5장: 두려움을 이길 용기
행복지대의 한계선에서 129
6장: 좋은 일을 넘어서 자유의 노동으로
끊임없이 바위를 굴리는 시시포스의 노동 135│사회의 기대에 맞춰 사는 사람들 138
세 갈래 길 141│보조부품 인생 144│미래를 어떻게 쌓아갈 것인가? 145
그럼 차라리 알파카를! 147
7장: 이렇게 살 수도, 이렇게 일할 수도 없을 때
현실의 찬물을 뒤집어쓰다 154│무엇이 부족한가? 159│이제 어쩌지? 163
8장: 무의미한 일은 그만두라
결론적으로 말하자 168│나는 여기서 나가련다! 170
게임 오버, 새로운 시스템을 향하여 175
3부 다시 새로운 시작
9장: 몰입의 힘
열정과 몰입의 전율 183│좋은 것에서 위대한 것으로 193
의미 있는 일이 주는 기쁨 195│교통체증의 주범은 누구인가? 198
희생자의 시각 200│상황에 따른 입장의 변화 203
10장: 진정한 내면의 삶
극단주의자들 207│외부를 향한 삶, 내부를 충족시키는 삶 214│삶과 죽음의 문제 218
완전한 리셋 221
11장: 완전히 새로운 질문들
“나에게 무엇을 기대하는가” 대신 “예 (혹은) 아니오” 229
“얼마나 걸리는가” 대신 “충분히 중요한가” 235
“모범 사례는 무엇인가” 대신 “미지의 땅으로 진출할 것인가” 238
“어떻게 측정할 수 있나” 대신 “어떤 것이 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일인가” 242
“비용이 얼마인가” 대신 “흔쾌히 치를 대가는 무엇인가” 246
두려움은 자유의 대가 250
12장: 위대한 일을 할 자유
냉소주의에서 이상주의로 257│교환거래에서 진정한 참여로 261
소비자에서 시민으로 265│마침내 자유롭게 269
나오며: 지금까지의 길을 벗어나기 전이라면 270
자료 목록 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