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나의 상처는 어디에서 왔을까 |
| 부제 | 사랑, 관계, 불안, 벗어날 수 없는 나와 가족의 심리 연대기 |
저자 | 산드라 콘라트 |
| 역자 | 박규호 |
출판사 | 북하우스 |
발행일 | 2014.08.02 |
페이지 수 | 312쪽 |
사이즈 | 153*224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755-2 |
| 분야 | 인문 |
| 정가 | 14,000원 |
도서 구매 사이트
도서 소개
왜 나는 닮고 싶지 않았던 부모의 모습을 답습하는가
가족 앞에서만 서면 작아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분노와 불안, 알 수 없는 내 행동의 원인은 무엇인가
저자는 저마다의 가족사는 판이하게 다르지만 저자는 가족이라는 존재, 그들로 인해 내 마음에 들어온 감정적인 유산을 제대로 들여다보고 읽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문제를 직시하고 개인적, 가족적 상처들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는 것은 가족과 나와의 관계를 복원시키고 가족으로 이어진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준다. 막연한 상처로 혼자 끌어안고 있는 가족사는 삶의 근원적인 짐이 될 수밖에 없다. 책에서는 가족으로 이어진 다양한 사례와 함께 가족문제를 관통하는 체계적이고 핵심적인 질문을 통해 원인을 알 수 없었던 고통에서 벗어나 온전한 자신만의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 소개
심리학자이자 가족치료사로서 2001년부터 싱글·커플·가족 전문 치료사로 활동 중이다. 박사학위 논문에서는 트라우마의 세대 간 전이 문제를 연구하였고, 전문분야는 세대 간 전이를 겪고 있는 가족들의 문제점에 대한 분석과 치료이다. 현재 함부르크에서 자신의 상담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 모두가 가족의 기대, 책무, 메시지 등을 얼마나 강력하게 자신의 내면에 품고서 살아가는지 확인할 수 있는 수많은 상담 사례들을 만나왔다.
저서로는 『누구나 자신만의 홀로코스트가 있다Jeder hat seinen eigenen Holocaust』(2007), 『사랑, 그 설명할 수 없는Der geheime Code der Liebe』(2011)이 있다.
목차
제1부 내 안의 가족
제2부 가족의 기대 축복인가, 저주인가
이름이 곧 운명이다
가족이라는 이름의 무대와 형제자매의 역할
전도된 세계
- 자녀가 부모의 역할을 맡을 때
“나한텐 너밖에 없어”
- 자녀가 배우자를 대신할 때
세대로 이어지는 역할전도의 악순환
되풀이되는 가족사
부담이 되는 가족적 책무
마땅히 해야 하는 일과 반드시 해야 하는 일, 할 수 있는 일과 하고 싶은 일
“너는 내 거야”
- 자식을 부모의 소유물로 볼 때
지나친 요구가 아니다
- 성적, 학업, 성공에 대한 부모의 기대가 주는 압박감
“다 너를 위한 거야”
- 부모가 자녀에게 지나친 요구를 하는 이유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 부모 곁을 떠나지 못하는 자녀들
블러비 마을은 다른 세상 이야기
자녀를 방치하거나 밀어내는 부모
“미션 임파서블”
- 가족이 부여하는 책무가 혼란을 가져오고 불행하게 만들 때
제3부 가족에 대한 충성
감사와 의무, 죄의식으로 이어진 강력한 끈
“저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모릅니다”
- 충성심을 의식하지 못할 때
“나는 반대야”
- 매번 반기를 드는 사람 역시 자유롭지 않다
아주 오래된 싸움
우리 가족, 너희 가족
피는 물보다 진하다
가족이 모든 것 위에 군림할 때
옛 가족과 새 가족
-과거의 규칙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때
늘 하던 대로
- 기업가 가족의 전형적인 충성심 문제들
“우리 비밀을 아무한테도 말하지 마”
- 병든 규칙에 대한 충성
제4부 가족의 정서적 유산
세대를 통해 반복되는 것들
애착
세대 간에 전이된 홀로코스트의 영향들
가족의 역사
- 꺼낼 이야기와 묻어둘 이야기
“할아버지는 나치가 아니셨다”
- 가족 신화
묻어둔 것과 비밀
“매년 똑같아!”
- 비극적인 가족기념일
집안 내력인 자살
폭력의 씨앗
트라우마
나치즘의 유산
-죄의식과 수치심
“조상의 죄를 어떻게 이해할까”
자녀가 갖는 부담
죄의 끝
자녀가 조상의 부당함을 만회하려고 노력할 때
제5부 오랜 부담 내려놓기
과거로의 여행
유산 받아들이기
제목 | 나의 상처는 어디에서 왔을까 |
| 부제 | 사랑, 관계, 불안, 벗어날 수 없는 나와 가족의 심리 연대기 |
저자 | 산드라 콘라트 |
| 역자 | 박규호 |
출판사 | 북하우스 |
발행일 | 2014.08.02 |
페이지 수 | 312쪽 |
사이즈 | 153*224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755-2 |
| 분야 | 인문 |
| 정가 | 14,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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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왜 나는 닮고 싶지 않았던 부모의 모습을 답습하는가
가족 앞에서만 서면 작아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분노와 불안, 알 수 없는 내 행동의 원인은 무엇인가
저자는 저마다의 가족사는 판이하게 다르지만 저자는 가족이라는 존재, 그들로 인해 내 마음에 들어온 감정적인 유산을 제대로 들여다보고 읽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문제를 직시하고 개인적, 가족적 상처들에 대한 깊은 통찰을 얻는 것은 가족과 나와의 관계를 복원시키고 가족으로 이어진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준다. 막연한 상처로 혼자 끌어안고 있는 가족사는 삶의 근원적인 짐이 될 수밖에 없다. 책에서는 가족으로 이어진 다양한 사례와 함께 가족문제를 관통하는 체계적이고 핵심적인 질문을 통해 원인을 알 수 없었던 고통에서 벗어나 온전한 자신만의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 소개
심리학자이자 가족치료사로서 2001년부터 싱글·커플·가족 전문 치료사로 활동 중이다. 박사학위 논문에서는 트라우마의 세대 간 전이 문제를 연구하였고, 전문분야는 세대 간 전이를 겪고 있는 가족들의 문제점에 대한 분석과 치료이다. 현재 함부르크에서 자신의 상담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 모두가 가족의 기대, 책무, 메시지 등을 얼마나 강력하게 자신의 내면에 품고서 살아가는지 확인할 수 있는 수많은 상담 사례들을 만나왔다.
저서로는 『누구나 자신만의 홀로코스트가 있다Jeder hat seinen eigenen Holocaust』(2007), 『사랑, 그 설명할 수 없는Der geheime Code der Liebe』(2011)이 있다.
목차
제1부 내 안의 가족
제2부 가족의 기대 축복인가, 저주인가
이름이 곧 운명이다
가족이라는 이름의 무대와 형제자매의 역할
전도된 세계
- 자녀가 부모의 역할을 맡을 때
“나한텐 너밖에 없어”
- 자녀가 배우자를 대신할 때
세대로 이어지는 역할전도의 악순환
되풀이되는 가족사
부담이 되는 가족적 책무
마땅히 해야 하는 일과 반드시 해야 하는 일, 할 수 있는 일과 하고 싶은 일
“너는 내 거야”
- 자식을 부모의 소유물로 볼 때
지나친 요구가 아니다
- 성적, 학업, 성공에 대한 부모의 기대가 주는 압박감
“다 너를 위한 거야”
- 부모가 자녀에게 지나친 요구를 하는 이유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 부모 곁을 떠나지 못하는 자녀들
블러비 마을은 다른 세상 이야기
자녀를 방치하거나 밀어내는 부모
“미션 임파서블”
- 가족이 부여하는 책무가 혼란을 가져오고 불행하게 만들 때
제3부 가족에 대한 충성
감사와 의무, 죄의식으로 이어진 강력한 끈
“저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모릅니다”
- 충성심을 의식하지 못할 때
“나는 반대야”
- 매번 반기를 드는 사람 역시 자유롭지 않다
아주 오래된 싸움
우리 가족, 너희 가족
피는 물보다 진하다
가족이 모든 것 위에 군림할 때
옛 가족과 새 가족
-과거의 규칙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때
늘 하던 대로
- 기업가 가족의 전형적인 충성심 문제들
“우리 비밀을 아무한테도 말하지 마”
- 병든 규칙에 대한 충성
제4부 가족의 정서적 유산
세대를 통해 반복되는 것들
애착
세대 간에 전이된 홀로코스트의 영향들
가족의 역사
- 꺼낼 이야기와 묻어둘 이야기
“할아버지는 나치가 아니셨다”
- 가족 신화
묻어둔 것과 비밀
“매년 똑같아!”
- 비극적인 가족기념일
집안 내력인 자살
폭력의 씨앗
트라우마
나치즘의 유산
-죄의식과 수치심
“조상의 죄를 어떻게 이해할까”
자녀가 갖는 부담
죄의 끝
자녀가 조상의 부당함을 만회하려고 노력할 때
제5부 오랜 부담 내려놓기
과거로의 여행
유산 받아들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