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반란의 여름 |
부제 | 캐드펠시리즈-18 |
저자 | 엘리스 피터스 |
| 역자 | 김 훈 |
출판사 | 북하우스 |
발행일 | 2002.06.10 |
페이지 수 | 368쪽 |
사이즈 | 148*210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006-5 |
| 분야 | 소설 |
| 정가 | 8,500원 |
도서 구매 사이트
도서 소개
화학실 조교, 약 조제사, 해군 참전 경험 등의 다양한 이력을 작품속에 녹여 넣어 흥미진진한 추리소설을 여럿 써낸 엘리스 피터스의 캐드펠 시리즈 18번째 권. 캐드펠 시리즈는 1977년부터 1994년에 걸쳐 쓰여진 스무 권의 책들을 가리킨다. 배경은 12세기 영국의 시루즈베리라는 곳으로, 이곳은 현재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관광 명소가 되어 있다.
시리즈 앞권들과 마찬가지로, <반란의 여름>에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것은 캐드펠 수사이다. 캐드펠 수사는 교회의 사절이라는 특별한 임무를 띠고 자신의 고향 웨일스를 방문하게 된다. 그런데 그곳은 웨일스 왕과 그의 동생이 영토의 지배권을 놓고 격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 캐드펠은 그 와중에 덴마크 인 진영의 포로가 되고 의문의 살인사건이 벌어지면서 이야기는 점점 더 걷잡을 수 없게 번져가기 시작한다.
이번 책은 전체 캐드펠 시리즈 중에서 '휴식' 같은 성격을 지니고 있다. 전의 작품들에 비해 살인사건의 추적과 해결과정보다는 당시의 역사적 상황과 풍속, 사회적 배경 등 보다 큰 그림을 그리는데 작가가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세의 낯선 공간을 배경으로, 캐드펠 수사의 재치있는 활약과 추리, 당시의 시대상을 한꺼번에 살펴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저자 소개
아가사 크리스티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는 세계적인 추리소설작가 엘리스 피터스 Ellis Peters(본명 에디스 파지터 Edith Pargeter)는 1913년 9월 28일 영국의 시로프셔 주에서 태어났다. 화학실 조교와 약 조제사, 그리고 제2차세계대전 중에는 해군으로 참전하는 등 그녀가 쌓은 다양한 경험과 이력은 소설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그녀는 1959년 46세 때 스릴러 소설 『죽음의 가면』을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해, 1963년 『죽음과, 행복한 여자』로 미국 추리작가협회에서 수여하는 에드가 앨런 포 상을 받았고 1970년에는 `현대문학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치사와 함께 `마크 트웨인의 딸`이라는 호칭을 얻었다. 1981년 캐드펠 시리즈의 한 권 『수도사의 두건』으로 영국 추리작가협회에서 주는 실버 대거 상을 받기도 한 엘리스 피터스는, 1995년 10월 생전에 지극히 사랑했던 고향 시로프셔에서 여든두 해의 생을 마쳤다.
제목 | 반란의 여름 |
부제 | 캐드펠시리즈-18 |
저자 | 엘리스 피터스 |
| 역자 | 김 훈 |
출판사 | 북하우스 |
발행일 | 2002.06.10 |
페이지 수 | 368쪽 |
사이즈 | 148*210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006-5 |
| 분야 | 소설 |
| 정가 | 8,5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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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화학실 조교, 약 조제사, 해군 참전 경험 등의 다양한 이력을 작품속에 녹여 넣어 흥미진진한 추리소설을 여럿 써낸 엘리스 피터스의 캐드펠 시리즈 18번째 권. 캐드펠 시리즈는 1977년부터 1994년에 걸쳐 쓰여진 스무 권의 책들을 가리킨다. 배경은 12세기 영국의 시루즈베리라는 곳으로, 이곳은 현재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관광 명소가 되어 있다.
시리즈 앞권들과 마찬가지로, <반란의 여름>에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것은 캐드펠 수사이다. 캐드펠 수사는 교회의 사절이라는 특별한 임무를 띠고 자신의 고향 웨일스를 방문하게 된다. 그런데 그곳은 웨일스 왕과 그의 동생이 영토의 지배권을 놓고 격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 캐드펠은 그 와중에 덴마크 인 진영의 포로가 되고 의문의 살인사건이 벌어지면서 이야기는 점점 더 걷잡을 수 없게 번져가기 시작한다.
이번 책은 전체 캐드펠 시리즈 중에서 '휴식' 같은 성격을 지니고 있다. 전의 작품들에 비해 살인사건의 추적과 해결과정보다는 당시의 역사적 상황과 풍속, 사회적 배경 등 보다 큰 그림을 그리는데 작가가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세의 낯선 공간을 배경으로, 캐드펠 수사의 재치있는 활약과 추리, 당시의 시대상을 한꺼번에 살펴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저자 소개
아가사 크리스티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는 세계적인 추리소설작가 엘리스 피터스 Ellis Peters(본명 에디스 파지터 Edith Pargeter)는 1913년 9월 28일 영국의 시로프셔 주에서 태어났다. 화학실 조교와 약 조제사, 그리고 제2차세계대전 중에는 해군으로 참전하는 등 그녀가 쌓은 다양한 경험과 이력은 소설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그녀는 1959년 46세 때 스릴러 소설 『죽음의 가면』을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해, 1963년 『죽음과, 행복한 여자』로 미국 추리작가협회에서 수여하는 에드가 앨런 포 상을 받았고 1970년에는 `현대문학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는 치사와 함께 `마크 트웨인의 딸`이라는 호칭을 얻었다. 1981년 캐드펠 시리즈의 한 권 『수도사의 두건』으로 영국 추리작가협회에서 주는 실버 대거 상을 받기도 한 엘리스 피터스는, 1995년 10월 생전에 지극히 사랑했던 고향 시로프셔에서 여든두 해의 생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