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정신과 의사의 콩트 |
저자 | 프랑수아 를로르 |
| 역자 | 정재곤 |
출판사 | 북하우스 |
발행일 | 2006.10.01 |
페이지 수 | 360쪽 |
사이즈 | 154*196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160-4 |
| 분야 | 인문 |
| 정가 | 13,500원 |
도서 구매 사이트
도서 소개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간의 정신세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이해가 필요하다. 평범하고 건강해 보이는 사람들에게도 마음의 병이 언제든 찾아올 수 있다는 것, 남의 일이 아니라 곧 우리에게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전반을 흐르는 메시지이다.
『정신과 의사의 콩트』는 정신과 의사가 가장 흔히 접하는 10건의 사례들을 모아 처음 진료할 때부터 환자의 병이 나아지기까지의 치료하는 과정을 자세히 담고 있다. 정신과를 찾은 이들과 정신과 의사와 함께한 특별한 여정을 담은 이 책은 감성과 이성을 넘나들며 환자들의 이야기, 그들을 치유하기 위한 과정을 대중적으로 담아냄으로써 독자들이 특이질환과 마음의 병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정신과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저자 소개
1953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다. 1985년 의학박사학위와 정신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의과대학에 재학 중이던 를로르는 아동 자폐증 전문가를 아버지로 둔 탓에 정신과 의사란 직업이 얼마나 어렵고 고통스러운 직업인지 너무도 잘 알고 있었지만 환자들을 검진하기보다는 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데 깊은 관심을 갖게 됨으로써 아버지 뒤를 이어 정신과를 택하게 되었다. 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다음 1년 간 미국 정신의학계에 몸담게 되며, 프랑스로 귀국해서 1986년~88년, 파리 르네 데카르트 대학 병원인 네케르 병원의 정신과 과장을 지낸다.
건축과 회화, 문학 등 다방면에 관심을 가진 그는 현대인들의 정신질환을 치유하기 위한 또 다른 방법으로 글쓰기를 시작하고, 빼어난 글 솜씨 덕택에 펴낸 저서 가운데 여러 권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002년 자신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엑또르 씨의 행복 여행』(국내 『꾸뻬 씨』로 소개)을 출간했다. 행복의 의미를 찾아 떠난 정신과 의사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유럽에서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며 전 세계 12개 국에서 소개되었다. 2006년 9월에는 세 번째 시리즈 『엑또르 씨의 시간 여행Le nouveau voyage d'Hector a la recherche du temps qui passe』이 출간되었다.
현재 를로르는 정신과 의사로서 NGO단체 알랭 카르팡티에 센터에서 일하며,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를로르의 저서로는 『꾸뻬 씨의 행복 여행』,『감정의 힘』,『엑토르, 그리고 사랑의 비밀』, 『혼란스런 사랑 나라의 윌리크』, 『다루기 힘든 사람들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미치광이들을 위한 자유』, 『엑토르 씨의 시간 여행』, 『정신과 의사의 콩트』 등이 있다.
목차
저자 서문 |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
인물 소개 | 닥터 를로르가 만난 서랍 속 영혼들
은둔하는 첼리스트 광장공포증
신과 말을 하는 골든 보이 조울증
기사의 죽음 우울증
피 흘리는 어린 왕자 자폐증
반항아 중재 정신의학
닿을 수 없는 브르타뉴 미인 강박증
거울 저편의 세계 정신분열증
소박한 삶 거식증, 폭식증
링 위의 공포 공황 장애
바쁜 사나이 스트레스
옮긴이의 말 | 고통을 생각하다
추천글 | 어느 정신과 의사가 들려주는 이야기
제목 | 정신과 의사의 콩트 |
저자 | 프랑수아 를로르 |
| 역자 | 정재곤 |
출판사 | 북하우스 |
발행일 | 2006.10.01 |
페이지 수 | 360쪽 |
사이즈 | 154*196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160-4 |
| 분야 | 인문 |
| 정가 | 13,500원 |
도서 구매 사이트
도서 소개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간의 정신세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이해가 필요하다. 평범하고 건강해 보이는 사람들에게도 마음의 병이 언제든 찾아올 수 있다는 것, 남의 일이 아니라 곧 우리에게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전반을 흐르는 메시지이다.
『정신과 의사의 콩트』는 정신과 의사가 가장 흔히 접하는 10건의 사례들을 모아 처음 진료할 때부터 환자의 병이 나아지기까지의 치료하는 과정을 자세히 담고 있다. 정신과를 찾은 이들과 정신과 의사와 함께한 특별한 여정을 담은 이 책은 감성과 이성을 넘나들며 환자들의 이야기, 그들을 치유하기 위한 과정을 대중적으로 담아냄으로써 독자들이 특이질환과 마음의 병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정신과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저자 소개
1953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다. 1985년 의학박사학위와 정신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의과대학에 재학 중이던 를로르는 아동 자폐증 전문가를 아버지로 둔 탓에 정신과 의사란 직업이 얼마나 어렵고 고통스러운 직업인지 너무도 잘 알고 있었지만 환자들을 검진하기보다는 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데 깊은 관심을 갖게 됨으로써 아버지 뒤를 이어 정신과를 택하게 되었다. 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다음 1년 간 미국 정신의학계에 몸담게 되며, 프랑스로 귀국해서 1986년~88년, 파리 르네 데카르트 대학 병원인 네케르 병원의 정신과 과장을 지낸다.
건축과 회화, 문학 등 다방면에 관심을 가진 그는 현대인들의 정신질환을 치유하기 위한 또 다른 방법으로 글쓰기를 시작하고, 빼어난 글 솜씨 덕택에 펴낸 저서 가운데 여러 권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002년 자신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엑또르 씨의 행복 여행』(국내 『꾸뻬 씨』로 소개)을 출간했다. 행복의 의미를 찾아 떠난 정신과 의사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은 출간과 동시에 유럽에서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르며 전 세계 12개 국에서 소개되었다. 2006년 9월에는 세 번째 시리즈 『엑또르 씨의 시간 여행Le nouveau voyage d'Hector a la recherche du temps qui passe』이 출간되었다.
현재 를로르는 정신과 의사로서 NGO단체 알랭 카르팡티에 센터에서 일하며,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를로르의 저서로는 『꾸뻬 씨의 행복 여행』,『감정의 힘』,『엑토르, 그리고 사랑의 비밀』, 『혼란스런 사랑 나라의 윌리크』, 『다루기 힘든 사람들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미치광이들을 위한 자유』, 『엑토르 씨의 시간 여행』, 『정신과 의사의 콩트』 등이 있다.
목차
저자 서문 |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
인물 소개 | 닥터 를로르가 만난 서랍 속 영혼들
은둔하는 첼리스트 광장공포증
신과 말을 하는 골든 보이 조울증
기사의 죽음 우울증
피 흘리는 어린 왕자 자폐증
반항아 중재 정신의학
닿을 수 없는 브르타뉴 미인 강박증
거울 저편의 세계 정신분열증
소박한 삶 거식증, 폭식증
링 위의 공포 공황 장애
바쁜 사나이 스트레스
옮긴이의 말 | 고통을 생각하다
추천글 | 어느 정신과 의사가 들려주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