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구멍이 뻥 |
저자 | 이자벨 핀 |
출판사 | 북하우스 |
발행일 | 2009.07.31 |
페이지 수 | 24쪽 |
사이즈 | 165*205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372-1 |
| 분야 | 유아물 |
| 정가 | 12,000원 |
도서 구매 사이트
도서 소개
책 가운데에 구멍이 뻥~ 뚫려 있어 호기심을 자아내고, “이 구멍은 무슨 구멍일까요?” 하는 질문으로 궁금증을 자아내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매 페이지마다 반복되는 “구멍이 뻥” 하는 소리와 함께 다양한 구멍들이 등장합니다. 커다란 구멍에서 작은 구멍까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구멍이 등장하지만, 이 구멍들은 모두 ‘내’가 찾는 구멍이 아니지요. 그럼 도대체 이 구멍은 무슨 구멍일까요?
구멍이 점점 작아지는 경향을 눈치 챌 것입니다. (달 표면→ 화산 분화구→ 남극 얼음 구멍→ 들판에 뚫린 구멍→ 도화지에 뚫린 구멍→ 욕조 배수구→ 치즈에 뚫린 구멍→ 열쇠 구멍→ 사과에 뚫린 구멍→ 바지에 뚫린 구멍→배꼽) 그러므로 책에 뚫린 ‘실제’ 구멍의 크기가 점점 작아지는 것이 이상할 것이 없지요. 구멍이 점점 작아지면서 마지막엔 배꼽을 가리키는데요. 구멍을 점점 따라가면서 아이들의 호기심도 점점 커져갑니다.
저자 소개
1975년 프랑스 베르사유에서 태어났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장식예술학교와 독일 함부르크의 조형전문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였다. 그의 그림은 볼로냐 아동도서전과 파리 도서전에 전시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독일과 프랑스에서 활동하며 많은 상을 받았다. 현재 베를린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한국에 소개된 책으로는 『그 여자가 날 데려갔어』『비 오는 날의 동물원』『나는 노벨상을 받을 거야』가 있다.
제목 | 구멍이 뻥 |
저자 | 이자벨 핀 |
출판사 | 북하우스 |
발행일 | 2009.07.31 |
페이지 수 | 24쪽 |
사이즈 | 165*205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372-1 |
| 분야 | 유아물 |
| 정가 | 12,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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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책 가운데에 구멍이 뻥~ 뚫려 있어 호기심을 자아내고, “이 구멍은 무슨 구멍일까요?” 하는 질문으로 궁금증을 자아내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매 페이지마다 반복되는 “구멍이 뻥” 하는 소리와 함께 다양한 구멍들이 등장합니다. 커다란 구멍에서 작은 구멍까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구멍이 등장하지만, 이 구멍들은 모두 ‘내’가 찾는 구멍이 아니지요. 그럼 도대체 이 구멍은 무슨 구멍일까요?
구멍이 점점 작아지는 경향을 눈치 챌 것입니다. (달 표면→ 화산 분화구→ 남극 얼음 구멍→ 들판에 뚫린 구멍→ 도화지에 뚫린 구멍→ 욕조 배수구→ 치즈에 뚫린 구멍→ 열쇠 구멍→ 사과에 뚫린 구멍→ 바지에 뚫린 구멍→배꼽) 그러므로 책에 뚫린 ‘실제’ 구멍의 크기가 점점 작아지는 것이 이상할 것이 없지요. 구멍이 점점 작아지면서 마지막엔 배꼽을 가리키는데요. 구멍을 점점 따라가면서 아이들의 호기심도 점점 커져갑니다.
저자 소개
1975년 프랑스 베르사유에서 태어났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장식예술학교와 독일 함부르크의 조형전문대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였다. 그의 그림은 볼로냐 아동도서전과 파리 도서전에 전시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독일과 프랑스에서 활동하며 많은 상을 받았다. 현재 베를린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한국에 소개된 책으로는 『그 여자가 날 데려갔어』『비 오는 날의 동물원』『나는 노벨상을 받을 거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