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도시생활자의 정치백서 |
| 부제 | 도시생활자의 백서 |
저자 | 하승우, 유해정 |
출판사 | 북하우스 |
발행일 | 2010.05.10 |
페이지 수 | 392쪽 |
사이즈 | 128*188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457-5 |
| 분야 | 인문 |
| 정가 | 13,800원 |
도서 구매 사이트
도서 소개
정치, 욕만 하지 말고 직접 해보자!
당장 실천해볼 수 있는 정보가 가득한 정치 실전매뉴얼
정치 평론서도 이론서도 아니다. 평범한 도시생활자들이 정치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신개념의 정치실용서이다. 정치에 대한 혐오와 냉소가 팽배한 한국 사회에서 저자는 오히려 독자들에게 적극적이고 현명한 정치 참여를 제안한다. 사라져야 할 것은 부패하고 무능한 정치인들이지 정치 자체가 아니기 때문이다. 선거부터 정당 가입과 엔지오 활동까지, 여론 만들기부터 직접 맞서기까지 정치적인 시민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방법들을 쉽고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혼자서만 고민하면 내 짐이 되지만 여러 사람이 모여서 고민하면 정치가 시작된다는 엄연한 사실을 상기시킨다.
『도시 생활자의 정치백서』는 기존의 정치제도에 도시생활자들이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부터 설명한다. 이를테면 어떤 사람을 찍을까를 망설이는 유권자들에게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라는 고민이 앞서야 한다고 조언한다. 나의 욕구를 대변할 후보를 찾는 게 우선이라는 것이다. 헷갈리는 각종 선거들을 정리해주는 것은 물론 선거 후 정치인 모니터링 방법에서 직접 조례를 만드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더 나아가 정당에 가입하여 활동하는 방법과 엔지오에서 활동하는 방법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당원이 되면 무엇을 하는지, 후원을 하거나 자원활동을 해볼 만한 엔지오는 무슨 기준으로 고를지, 요즘 많이 언급되는 생협이라는 것은 어떤 것인지 알아보고, 여론 만들기와 언론사에 제보하기, 정보공개청구하기 등도 짚어주며, 동네 예산과 주민자치센터, 도서관, 복지관 등에 직접 참여하고 또 부당한 정치에 맞서는 길도 소개한다. 끝으로 우리의 권리를 찾기 위한 단계별 방법을 통해 당장 실천해볼 수 있는 가이드도 마련했다.
저자 소개
정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연구활동가.
세상의 변화에 비관적이지만 뭐라도 해보려는 사람들의 열정에 기대어 낙관을 보충해왔다. 쉬운 일보다 해야만 하는 일에 집중했고, 선수들의 속도전보다 평범한 시민들의 느린 변화에 희망을 거는 편이다. 그렇지만 기후위기나 경제위기를 방치하고 초래해온 기득권 세력에게는 강력한 압박과 공격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를 위해 정치의 장을 넓히고 활성화하는 일에 관심이 많다. 녹색당 공동정책위원장, 땡땡책협동조합 공동대표, 더 이음 연구위원 등의 직책을 맡아왔다.
지은 책으로 『최저임금 쫌 아는 10대』, 『시민에게 권력을』, 『민주주의에 反하다』, 『내가 낸 세금, 다 어디로 갔을까?』(공저), 『껍데기 민주주의』(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국가 없는 사회』, 『아나키스트의 초상』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I. 정치란 무엇일까?
1. 짜증나는 정치, 바꿀 수 없을까?
2. 민주주의가 밥을 먹여준다
II. 선거와 참여제도 활용하기
1. 선거를 제대로 치러볼까?
2. 선거 외에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III. 정당 활용하기
1. 당원이 되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2. 정당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IV. 엔지오 활동하기
1. 엔지오란 무엇인가?
2. 엔지오 고르기
3. 엔지오 활동하기
4. 엔지오 활동, 세상을 바꿀 수 있나?
5. 생활 속의 엔지오, 생활하면서 대안을 만든다
V. 여론 만들기
1. 웹2.0과 현명한 군중
2. 허튼짓은 이제 그만, 정보공개제도가 있다
VI. 직접 맞서기
1. 시민불복종하기
2. 마을에서 동지를 모아볼까?
부록: 권리 찾기 매뉴얼
1. 찾아보자, 내 권리
2. 내 힘으로 바꾸는 세상
제목 | 도시생활자의 정치백서 |
| 부제 | 도시생활자의 백서 |
저자 | 하승우, 유해정 |
출판사 | 북하우스 |
발행일 | 2010.05.10 |
페이지 수 | 392쪽 |
사이즈 | 128*188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457-5 |
| 분야 | 인문 |
| 정가 | 13,800원 |
도서 구매 사이트
도서 소개
정치, 욕만 하지 말고 직접 해보자!
당장 실천해볼 수 있는 정보가 가득한 정치 실전매뉴얼
정치 평론서도 이론서도 아니다. 평범한 도시생활자들이 정치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신개념의 정치실용서이다. 정치에 대한 혐오와 냉소가 팽배한 한국 사회에서 저자는 오히려 독자들에게 적극적이고 현명한 정치 참여를 제안한다. 사라져야 할 것은 부패하고 무능한 정치인들이지 정치 자체가 아니기 때문이다. 선거부터 정당 가입과 엔지오 활동까지, 여론 만들기부터 직접 맞서기까지 정치적인 시민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방법들을 쉽고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혼자서만 고민하면 내 짐이 되지만 여러 사람이 모여서 고민하면 정치가 시작된다는 엄연한 사실을 상기시킨다.
『도시 생활자의 정치백서』는 기존의 정치제도에 도시생활자들이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지부터 설명한다. 이를테면 어떤 사람을 찍을까를 망설이는 유권자들에게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라는 고민이 앞서야 한다고 조언한다. 나의 욕구를 대변할 후보를 찾는 게 우선이라는 것이다. 헷갈리는 각종 선거들을 정리해주는 것은 물론 선거 후 정치인 모니터링 방법에서 직접 조례를 만드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더 나아가 정당에 가입하여 활동하는 방법과 엔지오에서 활동하는 방법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당원이 되면 무엇을 하는지, 후원을 하거나 자원활동을 해볼 만한 엔지오는 무슨 기준으로 고를지, 요즘 많이 언급되는 생협이라는 것은 어떤 것인지 알아보고, 여론 만들기와 언론사에 제보하기, 정보공개청구하기 등도 짚어주며, 동네 예산과 주민자치센터, 도서관, 복지관 등에 직접 참여하고 또 부당한 정치에 맞서는 길도 소개한다. 끝으로 우리의 권리를 찾기 위한 단계별 방법을 통해 당장 실천해볼 수 있는 가이드도 마련했다.
저자 소개
정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연구활동가.
세상의 변화에 비관적이지만 뭐라도 해보려는 사람들의 열정에 기대어 낙관을 보충해왔다. 쉬운 일보다 해야만 하는 일에 집중했고, 선수들의 속도전보다 평범한 시민들의 느린 변화에 희망을 거는 편이다. 그렇지만 기후위기나 경제위기를 방치하고 초래해온 기득권 세력에게는 강력한 압박과 공격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를 위해 정치의 장을 넓히고 활성화하는 일에 관심이 많다. 녹색당 공동정책위원장, 땡땡책협동조합 공동대표, 더 이음 연구위원 등의 직책을 맡아왔다.
지은 책으로 『최저임금 쫌 아는 10대』, 『시민에게 권력을』, 『민주주의에 反하다』, 『내가 낸 세금, 다 어디로 갔을까?』(공저), 『껍데기 민주주의』(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국가 없는 사회』, 『아나키스트의 초상』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I. 정치란 무엇일까?
1. 짜증나는 정치, 바꿀 수 없을까?
2. 민주주의가 밥을 먹여준다
II. 선거와 참여제도 활용하기
1. 선거를 제대로 치러볼까?
2. 선거 외에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III. 정당 활용하기
1. 당원이 되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2. 정당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IV. 엔지오 활동하기
1. 엔지오란 무엇인가?
2. 엔지오 고르기
3. 엔지오 활동하기
4. 엔지오 활동, 세상을 바꿀 수 있나?
5. 생활 속의 엔지오, 생활하면서 대안을 만든다
V. 여론 만들기
1. 웹2.0과 현명한 군중
2. 허튼짓은 이제 그만, 정보공개제도가 있다
VI. 직접 맞서기
1. 시민불복종하기
2. 마을에서 동지를 모아볼까?
부록: 권리 찾기 매뉴얼
1. 찾아보자, 내 권리
2. 내 힘으로 바꾸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