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 |
저자 | 오히라 미쓰요 |
| 역자 | 김인경 |
출판사 | 북하우스 |
발행일 | 2010.09.20 |
페이지 수 | 276쪽 |
사이즈 | 140*210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476-6 |
| 분야 | 에세이 |
| 정가 | 12,000원 |
도서 구매 사이트
도서 소개
밑바닥 인생을 거쳐 변호사가 된 독특한 이력으로 화제가 되었던 오히라 미쓰요의 에세이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 왕따를 당했던 작가의 중학교 시절, 믿었던 친구들의 배신에 절망해 할복자살을 선택하고 다시 살아나기까지의 과정, 비행 청소년으로 지내다 야쿠자 보스와 결혼해 온몸에 문신을 새긴 일, 고급술집의 호스티스로 살아가야 했던 경험을 진솔한 문체로 솔직하게 그린다. 어두운 과거를 이겨내고 변호사가 되기까지의 과정도 생생하게 기술하여 누구나 꿈을 가지고 노력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희망과 자신감을 안겨준다. 개정판은 원작을 그대로 살린 번역과 휴대하기 편한 판형을 선보인다. 저자의 근황도 수록하였다.
저자 소개
중학생 시절 학교에서 이지메(집단 따돌림)를 당해 할복 자살을 기도하기도 했고, 폭주족과 어울려 다니며 마약과 혼숙을 일삼는 비행소녀, 야쿠자의 아내, 호스티스 생활 등을 했던 그녀가 변호사가 되어 일본에서 화제가 되었다. 23살 때 양아버지를 만나면서부터 그녀는 새 삶을 시작했다. 한자도 제대로 못 읽었던 그녀가 공인중개사, 사법서사 자격시험에 연달아 합격하고 1990년 통신대 법학부를 졸업한 후, 1996년에는 29살의 나이에 일본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자신의 경험을 살려 비행 청소년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였다.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오사카 시 부시장을 지냈다.
그녀의 자전 수기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는 우리나라에도 번역돼 베스트셀러가 된 바 있으며, 그 외에 저서로『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응원합니다 당신의 새출발을』 『친구야, 너라면 어떻게 할래?』 『오늘을 산다』『사람됨을 가르쳐라』가 있다.
2006년에 변호사 남편을 만나 재혼을 했고 같은 해 9월에 딸을 출산했으나 불행하게도 아이는 다운증후군과 심장이상을 가지고 태어났다. 하지만 그녀는 망설임 없이 아이를 키우기로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류코쿠 대학교 객원교수로 있으며, 효고 현 산골마을의 자연 속에서 남편과 함께 딸 하루카를 키우며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목차
개정판 서문
프롤로그
제1장 괴롭힘
전학생/ 외톨이/ 낙서/ 쓰레기더미/ 물에 빠진 생쥐/ 등교거부/ 고자질/ 친구
제2장 자살미수
배신/ 그래, 죽어버리자/ 목숨부지/ 악몽
제3장 내리막길
지옥/ 굴욕/ 어린 시절/ 비행/ 엇갈림
제4장 밑바닥
더 이상 아무도 안 믿어/ 헤어날 수 없는 늪/ 외할머니의 죽음
제5장 전환점
우연/ 지옥을 뒤로 하고/ 결단
제6장 새출발
공인중개사시험/ 법무사시험
제7장 사법고시를 목표로
우선 중학교 영어부터/ 통신교육으로 학점 이수/ 아빠가 암이라니?/ 오로지 공부만
제8장 난관돌파
첫 번째 난관/ 두 번째 난관-한 여름의 논술시험/ 드디어 난관돌파
제9장 후회
아빠의 마지막 부탁/ 아빠와의 이별/ 엄마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
제목 |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 |
저자 | 오히라 미쓰요 |
| 역자 | 김인경 |
출판사 | 북하우스 |
발행일 | 2010.09.20 |
페이지 수 | 276쪽 |
사이즈 | 140*210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476-6 |
| 분야 | 에세이 |
| 정가 | 12,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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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밑바닥 인생을 거쳐 변호사가 된 독특한 이력으로 화제가 되었던 오히라 미쓰요의 에세이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 왕따를 당했던 작가의 중학교 시절, 믿었던 친구들의 배신에 절망해 할복자살을 선택하고 다시 살아나기까지의 과정, 비행 청소년으로 지내다 야쿠자 보스와 결혼해 온몸에 문신을 새긴 일, 고급술집의 호스티스로 살아가야 했던 경험을 진솔한 문체로 솔직하게 그린다. 어두운 과거를 이겨내고 변호사가 되기까지의 과정도 생생하게 기술하여 누구나 꿈을 가지고 노력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희망과 자신감을 안겨준다. 개정판은 원작을 그대로 살린 번역과 휴대하기 편한 판형을 선보인다. 저자의 근황도 수록하였다.
저자 소개
중학생 시절 학교에서 이지메(집단 따돌림)를 당해 할복 자살을 기도하기도 했고, 폭주족과 어울려 다니며 마약과 혼숙을 일삼는 비행소녀, 야쿠자의 아내, 호스티스 생활 등을 했던 그녀가 변호사가 되어 일본에서 화제가 되었다. 23살 때 양아버지를 만나면서부터 그녀는 새 삶을 시작했다. 한자도 제대로 못 읽었던 그녀가 공인중개사, 사법서사 자격시험에 연달아 합격하고 1990년 통신대 법학부를 졸업한 후, 1996년에는 29살의 나이에 일본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자신의 경험을 살려 비행 청소년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였다.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오사카 시 부시장을 지냈다.
그녀의 자전 수기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는 우리나라에도 번역돼 베스트셀러가 된 바 있으며, 그 외에 저서로『당신은 혼자가 아니에요』 『응원합니다 당신의 새출발을』 『친구야, 너라면 어떻게 할래?』 『오늘을 산다』『사람됨을 가르쳐라』가 있다.
2006년에 변호사 남편을 만나 재혼을 했고 같은 해 9월에 딸을 출산했으나 불행하게도 아이는 다운증후군과 심장이상을 가지고 태어났다. 하지만 그녀는 망설임 없이 아이를 키우기로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류코쿠 대학교 객원교수로 있으며, 효고 현 산골마을의 자연 속에서 남편과 함께 딸 하루카를 키우며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목차
개정판 서문
프롤로그
제1장 괴롭힘
전학생/ 외톨이/ 낙서/ 쓰레기더미/ 물에 빠진 생쥐/ 등교거부/ 고자질/ 친구
제2장 자살미수
배신/ 그래, 죽어버리자/ 목숨부지/ 악몽
제3장 내리막길
지옥/ 굴욕/ 어린 시절/ 비행/ 엇갈림
제4장 밑바닥
더 이상 아무도 안 믿어/ 헤어날 수 없는 늪/ 외할머니의 죽음
제5장 전환점
우연/ 지옥을 뒤로 하고/ 결단
제6장 새출발
공인중개사시험/ 법무사시험
제7장 사법고시를 목표로
우선 중학교 영어부터/ 통신교육으로 학점 이수/ 아빠가 암이라니?/ 오로지 공부만
제8장 난관돌파
첫 번째 난관/ 두 번째 난관-한 여름의 논술시험/ 드디어 난관돌파
제9장 후회
아빠의 마지막 부탁/ 아빠와의 이별/ 엄마
에필로그
옮긴이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