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조선전쟁 생중계 |
부제 | 500년 역사를 뒤흔든 10번의 전투 |
저자 | 정명섭, 신효승, 이노우에 히로미, 최민석 |
| 그림 | 김원철 |
출판사 | 북하우스 |
발행일 | 2011.08.26 |
페이지 수 | 352쪽 |
사이즈 | 180*230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538-1 |
| 분야 | 인문 |
| 정가 | 16,000원 |
도서 구매 사이트
도서 소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역사의 단면을 바라보다
조선 500년 역사 동안 일어났던 전쟁을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하는 책이 출간됐다이 책은 승리 또는 패배라는 결과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전쟁의 처음부터 끝까지 '과정'을 설명하며 전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보여준다. 또한 누구나 아는 승리한 전투부터 너무나 부끄러운 패배라 학계에서도 언급을 피하는 전투까지 전쟁을 다양하게 다루며 독자들이 몰랐던 역사의 단면을 알려준다.
지금도 논란이 되는 '원균 명장설'과 '이순신 자살설'에 대한 심도 깊은 고찰은 역사를 바라볼 때 흔히 하는 실수인 '결과론'에 대해서 꼬집는다. 그리고 누구나 기억하는 승리뿐 아니라 기억하기 싫은 패배의 기록도 다룬다. 칠천량 해전, 쌍령 전투, 손돌목돈대 전투 등 생각하기도 부끄러운 패배를 담담하게 객관적으로 중계하며 우리가 알아야 할 점을 이야기한다. 전쟁 뒤에 숨겨져 있던 이야기들을 통해 조선의 새로운 모습도 보여준다. 또한, 이 책은 단순히 전쟁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전쟁과 환경, 문화, 정치, 사람 등이 주고받는 영향을 통해 역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이야기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좀더 폭넓은 역사관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정명섭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하면서 대중 강연을 병행하고 있다. 글은 남들이 볼 수 없는 은밀하거나 사라진 공간을 얘기할 때 빛이 난다고 믿는다. 파주출판도시의 카페에서 일하던 중 우연찮게 글을 접하면서 작가가 되었다. 역사와 추리를 좋아하며, 좀비와 종말을 사랑한다. 2013년 제1회 직지소설문학상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NEW 크리에이터 상을 받았다. 한국 미스터리작가모임과 무경계 작가단에서 활동 중이다.
그동안 쓴 작품으로 역사추리소설 『적패』,를 비롯하여 『개봉동 명탐정』,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유품정리사』, 『한성 프리메이슨』, 『어린 만세꾼』, 『상해임시정부』, 『살아서 가야 한다』, 『달이 부서진 밤』, 『미스 손탁』, 『멸화군』, 『불 꺼진 아파트의 아이들』, 『어쩌다 고양이 탐정』, 외 다수가 있다. 그 밖에 『38년 왜란과 호란 사이』, 『오래된 서울을 그리다』,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조선 사건 실록』, 『훈민정음 해례본을 찾아라』, 『역사 탐험대, 일제의 흔적을 찾아라』, 등의 역사서가 있고, 함께 쓴 작품으로 『일상감시구역』, 『모두가 사라질 때』, 『좀비 썰록』, 『어위크』 등이 있다.
- 신효승
1975년 부천에서 태어났다. 대학 졸업 후 학군장교로 임관하여 소위부터 소령까지 주로 작전 기획 및 교관 등의 임무를 수행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과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행정 및 역사를 수학했다. 다양한 학문적 배경과 군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히 정치의 원인과 결과로서의 전쟁이 아닌 문화, 정치, 환경 등에 영향을 주고받는 현상으로서의 전쟁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 이노우에 히로미
1981년 일본 도쿠시마현에서 태어났다. 대학교 2학년 때 교환학생으로 1년 동안 한국에서 생활했다.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다시 한국으로 와서 현재까지 일본어를 가르치며 한국인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한일 교류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역사의 진실을 밝히고자 노력하고 있다.
- 최민석
1977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건담 프라모델 조립과 밀리터리 액션피겨 수집이 취미인 평범한 직장인으로 무기와 전쟁사에 관심이 많다. 신미양요에 흥미가 있어 강화도의 전적지를 답사하고, 관련 자료를 열독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kf15c1.do
- 김원철
1978년 군산에서 태어났다. 군산대학교 미술학과에서 한국화를 전공했으며 2007년 졸업 후에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목차
책을 내면서
1. 파저강 야인정벌
2. 탄금대 전투
3. 행주산성 전투
4. 칠천량 해전
5. 명량해전
6. 노량해전
7. 사르후 전투
8. 쌍령 전투
9. 광교산 전투
10. 손돌목돈대 전투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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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조선전쟁 생중계 |
부제 | 500년 역사를 뒤흔든 10번의 전투 |
저자 | 정명섭, 신효승, 이노우에 히로미, 최민석 |
| 그림 | 김원철 |
출판사 | 북하우스 |
발행일 | 2011.08.26 |
페이지 수 | 352쪽 |
사이즈 | 180*230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538-1 |
| 분야 | 인문 |
| 정가 | 16,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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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역사의 단면을 바라보다
조선 500년 역사 동안 일어났던 전쟁을 완전히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하는 책이 출간됐다이 책은 승리 또는 패배라는 결과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전쟁의 처음부터 끝까지 '과정'을 설명하며 전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보여준다. 또한 누구나 아는 승리한 전투부터 너무나 부끄러운 패배라 학계에서도 언급을 피하는 전투까지 전쟁을 다양하게 다루며 독자들이 몰랐던 역사의 단면을 알려준다.
지금도 논란이 되는 '원균 명장설'과 '이순신 자살설'에 대한 심도 깊은 고찰은 역사를 바라볼 때 흔히 하는 실수인 '결과론'에 대해서 꼬집는다. 그리고 누구나 기억하는 승리뿐 아니라 기억하기 싫은 패배의 기록도 다룬다. 칠천량 해전, 쌍령 전투, 손돌목돈대 전투 등 생각하기도 부끄러운 패배를 담담하게 객관적으로 중계하며 우리가 알아야 할 점을 이야기한다. 전쟁 뒤에 숨겨져 있던 이야기들을 통해 조선의 새로운 모습도 보여준다. 또한, 이 책은 단순히 전쟁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전쟁과 환경, 문화, 정치, 사람 등이 주고받는 영향을 통해 역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이야기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좀더 폭넓은 역사관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 정명섭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하면서 대중 강연을 병행하고 있다. 글은 남들이 볼 수 없는 은밀하거나 사라진 공간을 얘기할 때 빛이 난다고 믿는다. 파주출판도시의 카페에서 일하던 중 우연찮게 글을 접하면서 작가가 되었다. 역사와 추리를 좋아하며, 좀비와 종말을 사랑한다. 2013년 제1회 직지소설문학상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NEW 크리에이터 상을 받았다. 한국 미스터리작가모임과 무경계 작가단에서 활동 중이다.
그동안 쓴 작품으로 역사추리소설 『적패』,를 비롯하여 『개봉동 명탐정』,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유품정리사』, 『한성 프리메이슨』, 『어린 만세꾼』, 『상해임시정부』, 『살아서 가야 한다』, 『달이 부서진 밤』, 『미스 손탁』, 『멸화군』, 『불 꺼진 아파트의 아이들』, 『어쩌다 고양이 탐정』, 외 다수가 있다. 그 밖에 『38년 왜란과 호란 사이』, 『오래된 서울을 그리다』,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조선 사건 실록』, 『훈민정음 해례본을 찾아라』, 『역사 탐험대, 일제의 흔적을 찾아라』, 등의 역사서가 있고, 함께 쓴 작품으로 『일상감시구역』, 『모두가 사라질 때』, 『좀비 썰록』, 『어위크』 등이 있다.
- 신효승
1975년 부천에서 태어났다. 대학 졸업 후 학군장교로 임관하여 소위부터 소령까지 주로 작전 기획 및 교관 등의 임무를 수행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과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행정 및 역사를 수학했다. 다양한 학문적 배경과 군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히 정치의 원인과 결과로서의 전쟁이 아닌 문화, 정치, 환경 등에 영향을 주고받는 현상으로서의 전쟁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 이노우에 히로미
1981년 일본 도쿠시마현에서 태어났다. 대학교 2학년 때 교환학생으로 1년 동안 한국에서 생활했다. 일본에서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다시 한국으로 와서 현재까지 일본어를 가르치며 한국인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한일 교류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역사의 진실을 밝히고자 노력하고 있다.
- 최민석
1977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건담 프라모델 조립과 밀리터리 액션피겨 수집이 취미인 평범한 직장인으로 무기와 전쟁사에 관심이 많다. 신미양요에 흥미가 있어 강화도의 전적지를 답사하고, 관련 자료를 열독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kf15c1.do
- 김원철
1978년 군산에서 태어났다. 군산대학교 미술학과에서 한국화를 전공했으며 2007년 졸업 후에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목차
책을 내면서
1. 파저강 야인정벌
2. 탄금대 전투
3. 행주산성 전투
4. 칠천량 해전
5. 명량해전
6. 노량해전
7. 사르후 전투
8. 쌍령 전투
9. 광교산 전투
10. 손돌목돈대 전투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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