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수학 시트콤 |
부제 | 발칙한 상상으로 가득한 17가지 수학 |
저자 | 크리스토프 드뢰서 |
| 역자 | 전대호 |
| 그림 | 이우일 |
출판사 | 해나무 |
발행일 | 2012.06.04 |
페이지 수 | 336쪽 |
사이즈 | 153*224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593-0 |
| 분야 | 자연과학, 수학 |
| 정가 | 15,000원 |
도서 구매 사이트
도서 소개
독일의 유명한 과학 칼럼니스트인 저자 크리스토프 드뢰서는 《수학 시트콤(원제 : Der Mathematikverf?hrer)》에서 드라마 같은 설정으로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고는 그 속에서 생각지도 못한 수학을 이끌어낸다. 원래 수학의 기초는 일상에서 비롯된 것! 수많은 수학 공식은 과거 언젠가 실용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저자는 이런 수학의 실용적인 측면을 충분히 이용하여 비례식 계산부터 극한값을 구하는 미적분 계산까지 수학의 전 분야를 그럴 듯한 이야기로 풀어낸다.
이 책은 공식을 발견하거나 이론을 정립한 수학자 이야기나 수학의 역사가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흥미진진하고 솔깃한 스토리텔링형 수학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TV 드라마나 시트콤을 볼 때처럼 자신도 주인공과 함께 고민하게 하는 책이다. 소금물의 농도나 주사위의 확률 따위가 아닌 우리가 살아가면서 정말 궁금한 것들을 한 편 한 편의 실감나는 이야기로 재구성한다. 그리고 허구를 뒷받침하는 사실적 그래프와 표 등 다채로운 데이터를 사용함으로써 이야기와 수학과의 연결을 더욱 쫀쫀하게 강화하고, 수학의 리얼리티를 제대로 보여준다.
“수학이 이렇게 기억에 남을 수도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유머와 수학적 반전이 어우러진 17개의 에피소드! 더욱이 이야기의 극적인 상황을 개성적인 그림체로 표현한 이우일 작가의 일러스트는 수학에 대한 독자들의 경계심을 낮추고, 수학을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이끈다.
저자 소개
- 크리스토프 드뢰서
독일 주간지 『디 차이트Die Zeit』의 과학 담당 편집자이자, 과학 저널리스트. 『메디움 마가진Medium Magazin』은 2005년에 드뢰서를 ‘올해의 과학 언론인’으로 선정했고, 독일 수학협회DMV는 2008년에 그에게 언론인상을 수여했다. 1997년부터 연재한 일상적인 속설에 관한 과학 칼럼 「맞아요?Stimmt’s?」는 책으로도 엮여 좋은 반응을 얻었고, 저서 가운데 특히 『수학 시트콤Der Mathematikverfuhrer』은 독일에서 수학 신드롬을 일으켰다. 뒤이어 출간한 『물리학 시트콤Der Physikverfuhrer』 역시 상상력을 자극하는 기상천외한 물리학 이야기로 열띤 반응을 얻었다. 또한 『음악 본능Der Musikverfuhrer』에서는 ‘우리는 왜 음악에 빠져들까’라는 물음을 최신 과학 연구와 풍부한 일화를 바탕으로 풀어냈다. 그 밖의 저서로는 『무한도전 신비한 수학탐험Wie groß ist unendlich?』 『일기예보, 믿을까 말까?Das Lexikon der Wetterirrtumer』(예르크 카헬만 공저) 『치마가 짧아지면, 경제는 성장한다: 현대의 미신들Wenn die Rocke kurzer werden, wachst die Wirtschaft. Die besten modernen Legenden』 등이 있다.
- 이우일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뒤 직장생활을 잠깐 하고 프리랜서로 독립해 지금까지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에세이스트, 수집가로 살고 있습니다. 《우일우화》,《고양이 카프카의 고백》,《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랜, 무엇을 하든 어디로 가든 우린》이 있고, 자비출판 만화집 《빨간 스타킹의 반란》 이래 《콜렉터》 《굿바이 알라딘》 《옥수수빵파랑》 《김영하 이우일의 영화이야기》 《현태준 이우일의 도쿄 여행기》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등을 발표했어요. ‘노빈손’ 시리즈, 《시드니!》 《꿈은 토리노를 달리고》 《첫사랑, 마지막 의식》 등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맡았고, 카페 ‘엔제리너스’ 로고를 탄생시키기도 했습니다.
목차
추천의 말
한국어판 서문
1부 수상한 확률과 통계
제1화 주유소 살인사건 : 조건부 유력 용의자
제2화 결혼 문제 : 더 나은 사람이 나타나지 않을까?
제3화 위조된 논문 : 벤포드의 이상한 법칙
제4화 페어플레이 : 완벽한 전략
제5화 여성 차별 문제 : 때로는 총계에서 승부가 뒤바뀐다
제6화 경로 계획 : 장관의 여행
2부 대수학의 역습
제7화 큰 수를 두려워하지 마라 : 괴테가 마지막으로 내쉰 분자 여섯 개
제8화 비례식 계산 : 천재도 실수할 수 있다
제9화 평균 소득자 : 평균의 속임수
제10화 계산으로 이기는 선거 : 때로는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제11화 공동체의 비밀 : 황금분할
제12화 시간은 돈이다 : 매혹적인 제안
제13화 소리 나는 수학 : 바흐 코드
3부 해석학의 유혹, 언저리 기하학
제14화 남자들의 꿈 : 맥주, 늘씬한 다리, 극댓값과 극솟값
제15화 맨해튼 거리에서 : 법정에 선 피타고라스
제16화 모든 것이 흘러간다? : 교통정체에 걸린 은행강도
제17화 원과 면적이 같은 정사각형 만들기 : 법으로 정한 진리
부록1 클로즈업 수학 Q 문제풀이
부록2 클로즈업 수학 공식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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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수학 시트콤 |
부제 | 발칙한 상상으로 가득한 17가지 수학 |
저자 | 크리스토프 드뢰서 |
| 역자 | 전대호 |
| 그림 | 이우일 |
출판사 | 해나무 |
발행일 | 2012.06.04 |
페이지 수 | 336쪽 |
사이즈 | 153*224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593-0 |
| 분야 | 자연과학, 수학 |
| 정가 | 15,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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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독일의 유명한 과학 칼럼니스트인 저자 크리스토프 드뢰서는 《수학 시트콤(원제 : Der Mathematikverf?hrer)》에서 드라마 같은 설정으로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고는 그 속에서 생각지도 못한 수학을 이끌어낸다. 원래 수학의 기초는 일상에서 비롯된 것! 수많은 수학 공식은 과거 언젠가 실용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저자는 이런 수학의 실용적인 측면을 충분히 이용하여 비례식 계산부터 극한값을 구하는 미적분 계산까지 수학의 전 분야를 그럴 듯한 이야기로 풀어낸다.
이 책은 공식을 발견하거나 이론을 정립한 수학자 이야기나 수학의 역사가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흥미진진하고 솔깃한 스토리텔링형 수학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TV 드라마나 시트콤을 볼 때처럼 자신도 주인공과 함께 고민하게 하는 책이다. 소금물의 농도나 주사위의 확률 따위가 아닌 우리가 살아가면서 정말 궁금한 것들을 한 편 한 편의 실감나는 이야기로 재구성한다. 그리고 허구를 뒷받침하는 사실적 그래프와 표 등 다채로운 데이터를 사용함으로써 이야기와 수학과의 연결을 더욱 쫀쫀하게 강화하고, 수학의 리얼리티를 제대로 보여준다.
“수학이 이렇게 기억에 남을 수도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유머와 수학적 반전이 어우러진 17개의 에피소드! 더욱이 이야기의 극적인 상황을 개성적인 그림체로 표현한 이우일 작가의 일러스트는 수학에 대한 독자들의 경계심을 낮추고, 수학을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도록 이끈다.
저자 소개
- 크리스토프 드뢰서
독일 주간지 『디 차이트Die Zeit』의 과학 담당 편집자이자, 과학 저널리스트. 『메디움 마가진Medium Magazin』은 2005년에 드뢰서를 ‘올해의 과학 언론인’으로 선정했고, 독일 수학협회DMV는 2008년에 그에게 언론인상을 수여했다. 1997년부터 연재한 일상적인 속설에 관한 과학 칼럼 「맞아요?Stimmt’s?」는 책으로도 엮여 좋은 반응을 얻었고, 저서 가운데 특히 『수학 시트콤Der Mathematikverfuhrer』은 독일에서 수학 신드롬을 일으켰다. 뒤이어 출간한 『물리학 시트콤Der Physikverfuhrer』 역시 상상력을 자극하는 기상천외한 물리학 이야기로 열띤 반응을 얻었다. 또한 『음악 본능Der Musikverfuhrer』에서는 ‘우리는 왜 음악에 빠져들까’라는 물음을 최신 과학 연구와 풍부한 일화를 바탕으로 풀어냈다. 그 밖의 저서로는 『무한도전 신비한 수학탐험Wie groß ist unendlich?』 『일기예보, 믿을까 말까?Das Lexikon der Wetterirrtumer』(예르크 카헬만 공저) 『치마가 짧아지면, 경제는 성장한다: 현대의 미신들Wenn die Rocke kurzer werden, wachst die Wirtschaft. Die besten modernen Legenden』 등이 있다.
- 이우일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뒤 직장생활을 잠깐 하고 프리랜서로 독립해 지금까지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에세이스트, 수집가로 살고 있습니다. 《우일우화》,《고양이 카프카의 고백》,《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랜, 무엇을 하든 어디로 가든 우린》이 있고, 자비출판 만화집 《빨간 스타킹의 반란》 이래 《콜렉터》 《굿바이 알라딘》 《옥수수빵파랑》 《김영하 이우일의 영화이야기》 《현태준 이우일의 도쿄 여행기》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등을 발표했어요. ‘노빈손’ 시리즈, 《시드니!》 《꿈은 토리노를 달리고》 《첫사랑, 마지막 의식》 등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맡았고, 카페 ‘엔제리너스’ 로고를 탄생시키기도 했습니다.
목차
추천의 말
한국어판 서문
1부 수상한 확률과 통계
제1화 주유소 살인사건 : 조건부 유력 용의자
제2화 결혼 문제 : 더 나은 사람이 나타나지 않을까?
제3화 위조된 논문 : 벤포드의 이상한 법칙
제4화 페어플레이 : 완벽한 전략
제5화 여성 차별 문제 : 때로는 총계에서 승부가 뒤바뀐다
제6화 경로 계획 : 장관의 여행
2부 대수학의 역습
제7화 큰 수를 두려워하지 마라 : 괴테가 마지막으로 내쉰 분자 여섯 개
제8화 비례식 계산 : 천재도 실수할 수 있다
제9화 평균 소득자 : 평균의 속임수
제10화 계산으로 이기는 선거 : 때로는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다
제11화 공동체의 비밀 : 황금분할
제12화 시간은 돈이다 : 매혹적인 제안
제13화 소리 나는 수학 : 바흐 코드
3부 해석학의 유혹, 언저리 기하학
제14화 남자들의 꿈 : 맥주, 늘씬한 다리, 극댓값과 극솟값
제15화 맨해튼 거리에서 : 법정에 선 피타고라스
제16화 모든 것이 흘러간다? : 교통정체에 걸린 은행강도
제17화 원과 면적이 같은 정사각형 만들기 : 법으로 정한 진리
부록1 클로즈업 수학 Q 문제풀이
부록2 클로즈업 수학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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