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그러므로 떠남은 언제나 옳다 |
| 부제 | 오소희 여행에세이 |
저자 | 오소희 |
출판사 | 북하우스 |
발행일 | 2012.12.30 |
페이지 수 | 408쪽 |
사이즈 | 147*212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623-4 |
| 분야 | 에세이 |
| 정가 | 15,000원 |
도서 구매 사이트
도서 소개
페루, 볼리비아, 브라질, 콜롬비아, 에콰도르, 칠레로 이어진 세 달 동안의 여정, 그리고 삶에 대한 통찰과 사유!
콜롬비아, 에과도르, 칠레로 이어지는 남미 여행기 2부!
오소희 작가의 네 번째 여행서인 [안아라, 내일은 없는 것처럼]에 이어지는 남미 여행기 2부이다. 2부에는 2010년 7월 중순부터 2010년 10월 중순까지 약 세 달 동안 이어진 남아메리카의 6개국(페루, 볼리비아, 브라질, 콜롬비아, 에콰도르, 칠레) 여행의 여정 중 콜롬비아, 에콰도르, 칠레에서 보냈던 시간들이 담겨 있다. 남미여행기 2부 역시 1부와 마찬가지로 작가 특유의 섬세하고 깊은 사유, 진심을 다한 현지인들과의 내밀한 대화로 빼곡하다.
남미여행기 2부에서 눈에 띄는 에피소드는 남미여행의 핵심 중 하나인 갈라파고스군도 방문마저 마다한 채 에콰도르 현지의 학교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하며, 현지 아이들과 눈을 맞추던 일주일 동안의 이야기다. 오타발로 근교에 위치한 페구체의 작은 시골 학교에서 저자는 영어를, JB는 바이올린을 가르치며, 배우고자 하는 넘치는 열정이 무엇인지, 상하 없이 열린 자세로 가르치고 배운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깨닫는다. 그러나 진한 교감과 나눔 뒤에는 언제나 그렇듯 헤어짐이라는 아쉬운 순간이 찾아오는 것. 일주일의 시간이 지나고 자원봉사를 마무리하던 날, 저자는 마음의 문을 열고 자신에게 다가와준 아이들과의 포옹하고 입을 맞추며 순수했던 그들의 눈망울, 그들 몸에서 배어나오는 향기와 땀, 그리고 수프 내음까지 하나하나 마음속으로 기억하고 있다.
저자 소개
내 아이가 잘 자라고 있는 건지 불안할 때면 이야기를 구하게 되는 사람, 오소희. 대한민국 엄마들이 꼭 한 번 만나고 싶어 하는 여행 작가이자 엄마 작가이다. 세 살이던 아들을 데리고 터키로 배낭여행을 다녀온 후 라오스, 아프리카, 남미 등 세계 구석구석을 누볐다. 학교에서 체득한 지식보다 길을 걷고 보고 체감하는 여행의 힘을 믿는 그녀는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 주겠지』, 『욕망이 멈추는 곳, 라오스』 등의 책으로 ‘여행이 곧 살아 있는 교육’이라는 깊은 울림을 주었다.ㅤ
‘아이와 함께하는 세계여행’이라는 새로운 여행 장르를 개척한 여행자이자 치열하게 고민하고 아이를 키운 엄마이기도 하며 우리 삶의 굴곡진 면들까지 깊이 탐구하는 에세이스트이기도 한 오소희. 그녀의 ‘평범하지 않은’ 육아 방식은 많은 이들에게 자극을 주었고, 수많은 엄마들을 만나고 소통한 기록은 또 다른 ‘평범하지 않은’ 엄마들을 탄생시켰다. 이 책은 아이를 돌보느라 자신을 돌보지 못한, 아이를 교육시키느라 자신의 계발은 뒷전으로 밀어둔 엄마들을 위한 절절한 당부다.ㅤ
세 살부터 함께 여행하고 봉사했던 아들 중빈이가 성년이 됨과 동시에 ‘엄마 졸업’을 선언한 그녀는, 과거의 자신처럼 스스로 성장하길 원하는 엄마들을 위한 소통 창구 ‘언니공동체’를 이끌며 전국각지 엄마들의 공동체 활동과 자기 계발을 독려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엄마 내공』, 『내 눈앞의 한 사람』,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주겠지』, 『욕망이 멈추는 곳, 라오스』, 『하쿠나마타타, 우리 같이 춤출래?』, 『엄마, 내가 행복을 줄게』, 『사랑 바보』 등이 있다.
목차
콜롬비아
- 고양이 구하기 대작전
- 이 저녁 속에 당신을 풀어놓으세요
- 비바 대니얼, 비바 콜롬비아!
- 따뜻함이 식을 새가 없다
- 콜롬비아, 그 폭력의 뿌리
- 최고의 바리스타가 건네준 에스프레소
- 우리는 모두 착하고 평화로운 존재들
에콰도르
- 오, 에콰도르! 완전 맘에 들어
- 장터의 아이들이 던진 질문
- Global Care Chain, 세계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 종탑에서 맹세한 사랑
- 헤매는 것조차도 여정의 일부
- 극적으로 들어가 극적으로 나오다
- 굿바이 에일린, 행복의 씨앗을 뿌리는 사람
- 비를 맞으며 바람 길을 걷다
- JB, 선생님이 되다
- 우노, 도스, 트레스, 그것만으로 충분한 시작
- 갈라파고스보다 아름다운 눈망울들
칠레
- 엄마가 나를 사막에 버린다고요?
다시, 볼리비아
- ‘유한’한 인간이 ‘무한’을 깨우치는 곳
- 사막의 부엌 여신, 크리스티나
- 진흙 자국 같은, 인연의 따뜻한 흔적들
- 어머니 지구의 눈물을 만나다
- 천국의 밤, 지옥의 밤
칠레
- 그래서 떠남이 소중해진다
# 아디오스, 순수!
# 에필로그
# 그 길에서 만난 사람들
제목 | 그러므로 떠남은 언제나 옳다 |
| 부제 | 오소희 여행에세이 |
저자 | 오소희 |
출판사 | 북하우스 |
발행일 | 2012.12.30 |
페이지 수 | 408쪽 |
사이즈 | 147*212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623-4 |
| 분야 | 에세이 |
| 정가 | 15,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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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페루, 볼리비아, 브라질, 콜롬비아, 에콰도르, 칠레로 이어진 세 달 동안의 여정, 그리고 삶에 대한 통찰과 사유!
콜롬비아, 에과도르, 칠레로 이어지는 남미 여행기 2부!
오소희 작가의 네 번째 여행서인 [안아라, 내일은 없는 것처럼]에 이어지는 남미 여행기 2부이다. 2부에는 2010년 7월 중순부터 2010년 10월 중순까지 약 세 달 동안 이어진 남아메리카의 6개국(페루, 볼리비아, 브라질, 콜롬비아, 에콰도르, 칠레) 여행의 여정 중 콜롬비아, 에콰도르, 칠레에서 보냈던 시간들이 담겨 있다. 남미여행기 2부 역시 1부와 마찬가지로 작가 특유의 섬세하고 깊은 사유, 진심을 다한 현지인들과의 내밀한 대화로 빼곡하다.
남미여행기 2부에서 눈에 띄는 에피소드는 남미여행의 핵심 중 하나인 갈라파고스군도 방문마저 마다한 채 에콰도르 현지의 학교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하며, 현지 아이들과 눈을 맞추던 일주일 동안의 이야기다. 오타발로 근교에 위치한 페구체의 작은 시골 학교에서 저자는 영어를, JB는 바이올린을 가르치며, 배우고자 하는 넘치는 열정이 무엇인지, 상하 없이 열린 자세로 가르치고 배운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깨닫는다. 그러나 진한 교감과 나눔 뒤에는 언제나 그렇듯 헤어짐이라는 아쉬운 순간이 찾아오는 것. 일주일의 시간이 지나고 자원봉사를 마무리하던 날, 저자는 마음의 문을 열고 자신에게 다가와준 아이들과의 포옹하고 입을 맞추며 순수했던 그들의 눈망울, 그들 몸에서 배어나오는 향기와 땀, 그리고 수프 내음까지 하나하나 마음속으로 기억하고 있다.
저자 소개
내 아이가 잘 자라고 있는 건지 불안할 때면 이야기를 구하게 되는 사람, 오소희. 대한민국 엄마들이 꼭 한 번 만나고 싶어 하는 여행 작가이자 엄마 작가이다. 세 살이던 아들을 데리고 터키로 배낭여행을 다녀온 후 라오스, 아프리카, 남미 등 세계 구석구석을 누볐다. 학교에서 체득한 지식보다 길을 걷고 보고 체감하는 여행의 힘을 믿는 그녀는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 주겠지』, 『욕망이 멈추는 곳, 라오스』 등의 책으로 ‘여행이 곧 살아 있는 교육’이라는 깊은 울림을 주었다.ㅤ
‘아이와 함께하는 세계여행’이라는 새로운 여행 장르를 개척한 여행자이자 치열하게 고민하고 아이를 키운 엄마이기도 하며 우리 삶의 굴곡진 면들까지 깊이 탐구하는 에세이스트이기도 한 오소희. 그녀의 ‘평범하지 않은’ 육아 방식은 많은 이들에게 자극을 주었고, 수많은 엄마들을 만나고 소통한 기록은 또 다른 ‘평범하지 않은’ 엄마들을 탄생시켰다. 이 책은 아이를 돌보느라 자신을 돌보지 못한, 아이를 교육시키느라 자신의 계발은 뒷전으로 밀어둔 엄마들을 위한 절절한 당부다.ㅤ
세 살부터 함께 여행하고 봉사했던 아들 중빈이가 성년이 됨과 동시에 ‘엄마 졸업’을 선언한 그녀는, 과거의 자신처럼 스스로 성장하길 원하는 엄마들을 위한 소통 창구 ‘언니공동체’를 이끌며 전국각지 엄마들의 공동체 활동과 자기 계발을 독려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엄마 내공』, 『내 눈앞의 한 사람』, 『바람이 우리를 데려다주겠지』, 『욕망이 멈추는 곳, 라오스』, 『하쿠나마타타, 우리 같이 춤출래?』, 『엄마, 내가 행복을 줄게』, 『사랑 바보』 등이 있다.
목차
콜롬비아
- 고양이 구하기 대작전
- 이 저녁 속에 당신을 풀어놓으세요
- 비바 대니얼, 비바 콜롬비아!
- 따뜻함이 식을 새가 없다
- 콜롬비아, 그 폭력의 뿌리
- 최고의 바리스타가 건네준 에스프레소
- 우리는 모두 착하고 평화로운 존재들
에콰도르
- 오, 에콰도르! 완전 맘에 들어
- 장터의 아이들이 던진 질문
- Global Care Chain, 세계는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 종탑에서 맹세한 사랑
- 헤매는 것조차도 여정의 일부
- 극적으로 들어가 극적으로 나오다
- 굿바이 에일린, 행복의 씨앗을 뿌리는 사람
- 비를 맞으며 바람 길을 걷다
- JB, 선생님이 되다
- 우노, 도스, 트레스, 그것만으로 충분한 시작
- 갈라파고스보다 아름다운 눈망울들
칠레
- 엄마가 나를 사막에 버린다고요?
다시, 볼리비아
- ‘유한’한 인간이 ‘무한’을 깨우치는 곳
- 사막의 부엌 여신, 크리스티나
- 진흙 자국 같은, 인연의 따뜻한 흔적들
- 어머니 지구의 눈물을 만나다
- 천국의 밤, 지옥의 밤
칠레
- 그래서 떠남이 소중해진다
# 아디오스, 순수!
# 에필로그
# 그 길에서 만난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