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그라시아스, 행복한 사람들 |
| 부제 | 엄마와 함께한 90일간의 남미여행 |
저자 | 오중빈 |
출판사 | 북하우스 |
발행일 | 2013.01.09 |
페이지 수 | 132 |
사이즈 | 147*212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629-6 |
| 분야 | 청소년 |
| 정가 | 5,000 |
도서 구매 링크
도서 소개
페루, 볼리비아, 브라질, 콜롬비아, 에콰도르, 칠레로 이어진 여행작가 오소희 엄마와 함께했던 90일간의 남미 여행!
여행작가로 잘 알려진 오소희씨의 아들 JB가 2년 전인 열 살 여름방학 무렵, 남미를 여행하며 기록해놓은 것들을 엮어낸 책입니다.
먼 대륙을 여행하고 돌아올 저자에게 담임선생님께서는 다른 방학 숙제를 면해주시는 대신, 정성스럽게 여행일기를 써오라는 사려 깊은 제안을 했습니다. 그리고 여행이 끝날 무렵에는 한 권의 여행일기가 남게 되었습니다. 여행을 다녀온 뒤, 이 책의 글쓴이는 자신이 쓴 여행일기의 내용을 학급 문고에 놓아두고 친구들과 함께 그날의 기억들을 떠올리며 함께 나누어 읽었지요.
잠시 먼 나라로 여행을 다녀온 친구가 그동안 어디서 무얼 하고 돌아왔는지 궁금했던 친구들은 여행일기의 내용을 차례대로 돌려 읽으며 친구가 전하는 낯선 대륙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는 것은 어떨까요. 열 살배기가 쓴 기록들을 엮은 것이기에 본문의 내용이 글솜씨 있는 어른이 쓴 여행기처럼 세련되거나 일목요연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또래 아이들에게는 어른들이 꽉 짜놓은 이야기로만 듣던 다른 나라의 신기한 풍물과 이야기 들을 눈높이가 비슷한 친구의 눈을 통해 들을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게 다가갈 것입니다.
저자 소개
여행소년. 2001년에 태어났다. 네 살부터 여행작가인 엄마와 여행을 시작,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곳만 골라 다녔다. 예를 들면 미얀마, 시리아, 우간다 같은 제3세계 국가들. 여섯 살 때까지는 축구공을 가지고 다니며 도착하는 곳마다 동네아이들과 축구판을 벌였다. 일곱 살 때부터는 바이올린을 들고 다니며 바닷가 코코넛 나무 아래서, 혹은 고아원에서 바이올린을 생전 처음 구경하는 친구들을 위해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열 살 여름방학에 떠난 남미에서는 거리의 악사가 되었고 동전이 모이면 현지 사람들과 나눴다. 현재까지 제3세계 25개국을 여행했으며, 그 덕분에 언제, 어디서나, 고양이와도 할아버지와도 친구가 되는 법을 안다. 언젠가는 혼자서 극지탐험을 해보고 싶다. 판타지와 SF 소설을 쓰는 작가가 꿈이다.
제목 | 그라시아스, 행복한 사람들 |
| 부제 | 엄마와 함께한 90일간의 남미여행 |
저자 | 오중빈 |
출판사 | 북하우스 |
발행일 | 2013.01.09 |
페이지 수 | 132 |
사이즈 | 147*212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629-6 |
| 분야 | 청소년 |
| 정가 | 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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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페루, 볼리비아, 브라질, 콜롬비아, 에콰도르, 칠레로 이어진 여행작가 오소희 엄마와 함께했던 90일간의 남미 여행!
여행작가로 잘 알려진 오소희씨의 아들 JB가 2년 전인 열 살 여름방학 무렵, 남미를 여행하며 기록해놓은 것들을 엮어낸 책입니다.
먼 대륙을 여행하고 돌아올 저자에게 담임선생님께서는 다른 방학 숙제를 면해주시는 대신, 정성스럽게 여행일기를 써오라는 사려 깊은 제안을 했습니다. 그리고 여행이 끝날 무렵에는 한 권의 여행일기가 남게 되었습니다. 여행을 다녀온 뒤, 이 책의 글쓴이는 자신이 쓴 여행일기의 내용을 학급 문고에 놓아두고 친구들과 함께 그날의 기억들을 떠올리며 함께 나누어 읽었지요.
잠시 먼 나라로 여행을 다녀온 친구가 그동안 어디서 무얼 하고 돌아왔는지 궁금했던 친구들은 여행일기의 내용을 차례대로 돌려 읽으며 친구가 전하는 낯선 대륙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는 것은 어떨까요. 열 살배기가 쓴 기록들을 엮은 것이기에 본문의 내용이 글솜씨 있는 어른이 쓴 여행기처럼 세련되거나 일목요연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또래 아이들에게는 어른들이 꽉 짜놓은 이야기로만 듣던 다른 나라의 신기한 풍물과 이야기 들을 눈높이가 비슷한 친구의 눈을 통해 들을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게 다가갈 것입니다.
저자 소개
여행소년. 2001년에 태어났다. 네 살부터 여행작가인 엄마와 여행을 시작, 사람들이 잘 찾지 않는 곳만 골라 다녔다. 예를 들면 미얀마, 시리아, 우간다 같은 제3세계 국가들. 여섯 살 때까지는 축구공을 가지고 다니며 도착하는 곳마다 동네아이들과 축구판을 벌였다. 일곱 살 때부터는 바이올린을 들고 다니며 바닷가 코코넛 나무 아래서, 혹은 고아원에서 바이올린을 생전 처음 구경하는 친구들을 위해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열 살 여름방학에 떠난 남미에서는 거리의 악사가 되었고 동전이 모이면 현지 사람들과 나눴다. 현재까지 제3세계 25개국을 여행했으며, 그 덕분에 언제, 어디서나, 고양이와도 할아버지와도 친구가 되는 법을 안다. 언젠가는 혼자서 극지탐험을 해보고 싶다. 판타지와 SF 소설을 쓰는 작가가 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