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EBS 교육대기획 학교의 고백 |
| 부제 | 아무도 몰랐던 교육의 진짜 이야기 |
저자 | EBS 학교의 고백 제작팀 |
출판사 | 북하우스 |
발행일 | 2013.12.02 |
페이지 수 | 248쪽 |
사이즈 | 165*225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703-3 |
| 분야 | 인문 |
| 정가 | 14,8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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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학교, 선생님, 아이들이 진심을 다해 털어놓은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학교란 무엇인가』의 연작 기획 방송인 EBS교육대기획 『학교의 고백』 방송을 정리한 책이다. 이 시대의 학교, 학생, 선생님의 진솔한 목소리를 들려주고, 앞으로 우리 교육이 나아갈 길을 제시했다. 이 책은 현상을 다그치고 비관적으로 학교를 내모는 대신, 지금 대한민국 학교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으며, 그 안에서 학교와 아이들, 선생님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면서 현 상황을 직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대안학교에서 찾은 공교육의 이유와 희망의 발걸음, 학생과 교사라는 평행선의 끝에서 기다림의 교육이 가져온 결실, 아이들이 말하는 성적, 외모, 성, 자살과 왕따,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 실업학교 아이들의 꿈 등 그동안 귀기울이지 못했던 학교의 현실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학교와 선생님, 아이들까지 저마다의 목소리들이 존중받으면 그 후에는 소통이 이루어 진다. 이들의 고백은 교육의 참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저자 소개
학교 현장의 뜨거운 고백을 통해 대한민국 학교가 살아 있음을 확인한 EBS 10부작 방송이다. 그동안 누구도 말하지 못한 교육 현장의 뿌리 깊은 고민과 갈등, 한 번도 듣지 못한 학교의 내밀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진정한 교육이 살아 숨 쉬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시각장애인학교, 대안학교 등 다양한 교육의 현장을 찾아가 실험적이면서도 의미 있는 학교 변화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6개월의 기적을 일으킨 유치원에서의 놀이 배움, 초등학교에서 이루어진 정치 실험, 꼴찌라서 괴로운 아이들의 자존감 회복기, 미술 교육에서 소외된 시각장애 아이들의 코끼리 만지기 프로젝트, 변화의 갈림길에 선 공립학교의 속내, 실업고등학교의 학생과 교사들의 눈물겨운 노력 등 크고 작은 변화 앞에 선 우리 교육 현장을 기록하여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교육의 메시지를 전한다.
목차
여는 글 - 뜨거운 울림으로 퍼지는 학교의 고백
PART1 치열한 고민의 현장, 학교의 고백
학교의 일상을 마주하다
- 학교가 앓고 있다
- 공부, 지루하거나 재미없거나
- 교육, 변화의 기로에서 대안학교를 찾다
- 두세 시간을 책상 앞에 앉아 있게 만드는 힘은 무엇일까?
규율과 자율은 공존할 수 있을까?
- 규율과 자율, 그 사이에서
- 학교 선도위원회는 처벌위원회?
- 협의의 공동체 회의, 금기를 건드리다
- 아직도 학교는 변화 중
‘기다림’의 효과
- 평행선을 달리는 학생과 교사
- 기다림이 부족하면 경쟁에 내몰린다
기분 좋은 ‘소통’을 향해
- 집단 상담 치료로 닫힌 마음을 열다
- 사부자 캠프와 선도위원회의 변화
- 다 같이 하는 고백, 그 속에 움트는 희망
PART2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 말해줘서 고마워
지금 고민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 통계로 알아보는 청소년의 고민
- 일곱 학교 학생들이 털어놓는 누구도 들어본 적 없는 이야기
공부, 공부, 그 죽일 놈의 압박감
- 진짜 공부란 무엇일까?
- 악- 공부!
- 고3이 고2에게
- 공부, 좌절, 그리고 자살
- 경쟁의 산물, 전교 1등
왕따, 우선 살라는 말을 하고 싶어요
- 친구 유일한 대화 창구
- 왕따, 꼭 그래야만 했을까?
- 어른의 개입, 왕따 해결에 도움될까?
- 무슨 일이 있어도 삶을 포기하지 마!
외모, 배틀 붙다
- 화장하는 중고생
- 학생다운 게 가장 예쁘다?
좋은 선생님은 잘 가르치는 선생님일까?
- 잘 가르치는 선생님 vs 걱정해주는 선생님
- 내가 좋아하는 선생님
부모님이 이해 못할까봐 두려워요
- 무조건 어른 말은 맞다고요?
- 어떤 대화든 그 끝은 “공부해라”
- 우리가 바라는 대화는
- 말은 짧고 울림 있게!
말해줘서 고마워
PART3 당당하고 꿋꿋하게 세상 속으로
어차피 세상은 혼자 헤쳐가야 하는 것
- 왜 진로 고민이 스펙 고민이 됐을까?
- 꿈꿀 수 있는 기회를 돌려주기를
- 돈을 번다는 것의 의미
- 부당한 세상에 화내기
- 마음 둘 곳 없는 하루, 방황하는 열일곱 살
믿음, 더디지만 조그만 변화
- 학교에 돌아오지 않는 아이들
- 학교는 아이를 보호하는 최소한의 울타리
- 사회의 차가운 시선에 대응하는 법
세상을 향한 외침, 나는 잘난 아이들이다!
- 꿈은 가난하지 않다
- 교육은 누구도 포기하지 않는다
- 나비처럼 세상을 향해 훨훨 날아오르길
PART4 세상을 비추는 창, 선생님의 고백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을 선생님의 가치
- 엄마 아빠 어렸을 적엔
- 체벌은 내려놓고, 관심은 높이고
-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다
꿈을 심어주는 선생님
- 꿈을 말해주면 아이는 꿈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 이벤트가 아니라 진심이 전해질 때 아이는 감동한다
- 공부하는 힘, ‘절실함’
- 조건 없이 말 걸기
- 편견 없이 아이의 울타리가 되어주기
- 학교의 형태는 다양해졌지만
교장 선생님의 하고 싶은 이야기
-아무도 몰랐던 교장 선생님의 일상을 건드리다
-리더십으로 말하는 교장 선생님의 역할
-최고의 학교 경영을 꿈꾸다
-관계와 소통의 힘
-교장 선생님의 고백
-우리는 어떤 학교를 꿈꾸는가
닫는 글
세상에서 가장 용기 있고 아름다운 고백
제목 | EBS 교육대기획 학교의 고백 |
| 부제 | 아무도 몰랐던 교육의 진짜 이야기 |
저자 | EBS 학교의 고백 제작팀 |
출판사 | 북하우스 |
발행일 | 2013.12.02 |
페이지 수 | 248쪽 |
사이즈 | 165*225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703-3 |
| 분야 | 인문 |
| 정가 | 14,8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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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학교, 선생님, 아이들이 진심을 다해 털어놓은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
『학교란 무엇인가』의 연작 기획 방송인 EBS교육대기획 『학교의 고백』 방송을 정리한 책이다. 이 시대의 학교, 학생, 선생님의 진솔한 목소리를 들려주고, 앞으로 우리 교육이 나아갈 길을 제시했다. 이 책은 현상을 다그치고 비관적으로 학교를 내모는 대신, 지금 대한민국 학교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으며, 그 안에서 학교와 아이들, 선생님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면서 현 상황을 직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대안학교에서 찾은 공교육의 이유와 희망의 발걸음, 학생과 교사라는 평행선의 끝에서 기다림의 교육이 가져온 결실, 아이들이 말하는 성적, 외모, 성, 자살과 왕따,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 실업학교 아이들의 꿈 등 그동안 귀기울이지 못했던 학교의 현실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학교와 선생님, 아이들까지 저마다의 목소리들이 존중받으면 그 후에는 소통이 이루어 진다. 이들의 고백은 교육의 참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저자 소개
학교 현장의 뜨거운 고백을 통해 대한민국 학교가 살아 있음을 확인한 EBS 10부작 방송이다. 그동안 누구도 말하지 못한 교육 현장의 뿌리 깊은 고민과 갈등, 한 번도 듣지 못한 학교의 내밀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진정한 교육이 살아 숨 쉬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시각장애인학교, 대안학교 등 다양한 교육의 현장을 찾아가 실험적이면서도 의미 있는 학교 변화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6개월의 기적을 일으킨 유치원에서의 놀이 배움, 초등학교에서 이루어진 정치 실험, 꼴찌라서 괴로운 아이들의 자존감 회복기, 미술 교육에서 소외된 시각장애 아이들의 코끼리 만지기 프로젝트, 변화의 갈림길에 선 공립학교의 속내, 실업고등학교의 학생과 교사들의 눈물겨운 노력 등 크고 작은 변화 앞에 선 우리 교육 현장을 기록하여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교육의 메시지를 전한다.
목차
여는 글 - 뜨거운 울림으로 퍼지는 학교의 고백
PART1 치열한 고민의 현장, 학교의 고백
학교의 일상을 마주하다
- 학교가 앓고 있다
- 공부, 지루하거나 재미없거나
- 교육, 변화의 기로에서 대안학교를 찾다
- 두세 시간을 책상 앞에 앉아 있게 만드는 힘은 무엇일까?
규율과 자율은 공존할 수 있을까?
- 규율과 자율, 그 사이에서
- 학교 선도위원회는 처벌위원회?
- 협의의 공동체 회의, 금기를 건드리다
- 아직도 학교는 변화 중
‘기다림’의 효과
- 평행선을 달리는 학생과 교사
- 기다림이 부족하면 경쟁에 내몰린다
기분 좋은 ‘소통’을 향해
- 집단 상담 치료로 닫힌 마음을 열다
- 사부자 캠프와 선도위원회의 변화
- 다 같이 하는 고백, 그 속에 움트는 희망
PART2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 말해줘서 고마워
지금 고민이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 통계로 알아보는 청소년의 고민
- 일곱 학교 학생들이 털어놓는 누구도 들어본 적 없는 이야기
공부, 공부, 그 죽일 놈의 압박감
- 진짜 공부란 무엇일까?
- 악- 공부!
- 고3이 고2에게
- 공부, 좌절, 그리고 자살
- 경쟁의 산물, 전교 1등
왕따, 우선 살라는 말을 하고 싶어요
- 친구 유일한 대화 창구
- 왕따, 꼭 그래야만 했을까?
- 어른의 개입, 왕따 해결에 도움될까?
- 무슨 일이 있어도 삶을 포기하지 마!
외모, 배틀 붙다
- 화장하는 중고생
- 학생다운 게 가장 예쁘다?
좋은 선생님은 잘 가르치는 선생님일까?
- 잘 가르치는 선생님 vs 걱정해주는 선생님
- 내가 좋아하는 선생님
부모님이 이해 못할까봐 두려워요
- 무조건 어른 말은 맞다고요?
- 어떤 대화든 그 끝은 “공부해라”
- 우리가 바라는 대화는
- 말은 짧고 울림 있게!
말해줘서 고마워
PART3 당당하고 꿋꿋하게 세상 속으로
어차피 세상은 혼자 헤쳐가야 하는 것
- 왜 진로 고민이 스펙 고민이 됐을까?
- 꿈꿀 수 있는 기회를 돌려주기를
- 돈을 번다는 것의 의미
- 부당한 세상에 화내기
- 마음 둘 곳 없는 하루, 방황하는 열일곱 살
믿음, 더디지만 조그만 변화
- 학교에 돌아오지 않는 아이들
- 학교는 아이를 보호하는 최소한의 울타리
- 사회의 차가운 시선에 대응하는 법
세상을 향한 외침, 나는 잘난 아이들이다!
- 꿈은 가난하지 않다
- 교육은 누구도 포기하지 않는다
- 나비처럼 세상을 향해 훨훨 날아오르길
PART4 세상을 비추는 창, 선생님의 고백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을 선생님의 가치
- 엄마 아빠 어렸을 적엔
- 체벌은 내려놓고, 관심은 높이고
-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다
꿈을 심어주는 선생님
- 꿈을 말해주면 아이는 꿈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 이벤트가 아니라 진심이 전해질 때 아이는 감동한다
- 공부하는 힘, ‘절실함’
- 조건 없이 말 걸기
- 편견 없이 아이의 울타리가 되어주기
- 학교의 형태는 다양해졌지만
교장 선생님의 하고 싶은 이야기
-아무도 몰랐던 교장 선생님의 일상을 건드리다
-리더십으로 말하는 교장 선생님의 역할
-최고의 학교 경영을 꿈꾸다
-관계와 소통의 힘
-교장 선생님의 고백
-우리는 어떤 학교를 꿈꾸는가
닫는 글
세상에서 가장 용기 있고 아름다운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