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수학이 좋아지는 수학 |
부제 | 보통 사람들을 위한 미적분, 통계, 수학 법칙들 |
저자 | 알렉스 벨로스 |
| 역자 | 전대호 |
출판사 | 해나무 |
발행일 | 2016.08.29 |
페이지 수 | 460 |
사이즈 | 153*224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665-4 |
| 분야 | 자연과학, 수학 |
| 정가 | 18,000 |
#해시태그 영역
도서 구매 링크
도서 소개
“수학책을 꽤 번역해본 내가 평가하기에
이 책은 관점의 신선함, 태도의 진지함, 생각의 깊이에서
첫손가락에 꼽을 만하다.” - 전대호(번역가)
피라미드에서 에베레스트 산까지, 프라하에서 광저우까지, 빅토리아풍 거실에서 자기 복제자들의 디지털 우주까지, 알렉스 벨로스는 역사를 거슬러 오르고 지구 곳곳을 오가며 우리를 수학의 세계로 이끈다. 비밀 수학자 단체에 속한 익명의 회원을 만나는가 하면, 직접 온라인 조사를 실시해 3만 건이 넘는 응답을 받고, 총을 찬 미국의 사설탐정도 만난다. 통계, 삼각함수, 기하학, 지수함수, 로그, 허수, 미적분까지, 수학의 수수께끼들을 경쾌하면서도 완벽하게 소개하는 저자의 솜씨는 가히 놀랄 만하다. 이야기에 빠져들다 보면, 그렇게도 애먹이던 수학이 순하디 순한 양이 되어 우리에게 손을 내민다. 심지어 미적분학에 관한 이야기들도 술술 잘 읽힌다. 그렇게 이 책은 당신을 놀라게 할 것이다.
저자 소개
영국을 대표하는 대중 수학자이자 과학 작가. 멘사의 탄생지 영국에서 태어난 그는 어려서부터 수학에 관심이 많았다. 위대한 수학자를 다수 배출한 헝가리 출신 어머니의 영향으로 수학 분야라면 무엇에서든 두각을 나타냈고, 옥스퍼드 대학교에 진학해 수학과 철학 학위를 받았다. 대학 시절에는 옥스퍼드 학생 신문인 [처웰](Cherwell)을 편집하기도 했다. 졸업 후 지역 언론 매체인 [브라이튼 이브닝 아르고스](Brighton Evening Argus)에서 리포터로 일하다가 [가디언]으로 옮긴 뒤 특파원으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파견되어 5년간 근무했다. 브라질에서의 경험과 오랫동안 쌓은 지식으로 축구, 수학, 퍼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가 쓴 10여 권의 책 중『신기한 수학 나라의 알렉스』,『수학이 좋아지는 수학』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라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두 책 모두 왕립학회 과학서적상(Royal Society Science Book prize) 최종 후보에 올랐다. 그 외에 수학 컬러링북『사인과 다면체와 별과 패턴』,『수학으로 만드는 세계』를 공동으로 집필했으며 타원형 당구대인 LOOP도 출시했다.
수학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마다 [가디언]에 퍼즐 문제를 기고 중이다. 2016년에는 영국과학작가협회에서 최고의 과학 블로그에 수여하는 ‘영국 과학 작가상’(British Science Writers award)을 받았다.
목차
들어가는 말 4
│1장│ 모든 수 각각의 사연·11
│2장│ 꼬리가 긴 법칙·47
│3장│ 삼각형 사랑·87
│4장│ 원뿔을 자르면·117
│5장│ 돌려라 돌려·155
│6장│ e에 관한 모든 것·189
│7장│ 부정적인 생각의 긍정적인 힘·233
│8장│ 미적분학 교수님·277
│9장│ 이 짱의 재목은 세 개의 오루를 포함하고 있다·317
│10장│ 세포 짝꿍·349
용어 설명 384│부록 393│주석 413│감사의 말 439│옮긴이의 말 442 그림 출처 445│찾아보기 446
제목 | 수학이 좋아지는 수학 |
부제 | 보통 사람들을 위한 미적분, 통계, 수학 법칙들 |
저자 | 알렉스 벨로스 |
| 역자 | 전대호 |
출판사 | 해나무 |
발행일 | 2016.08.29 |
페이지 수 | 460 |
사이즈 | 153*224 |
| 도서 형태 | 반양장본 |
ISBN | 978-89-5605-665-4 |
| 분야 | 자연과학, 수학 |
| 정가 | 18,000 |
#해시태그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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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수학책을 꽤 번역해본 내가 평가하기에
이 책은 관점의 신선함, 태도의 진지함, 생각의 깊이에서
첫손가락에 꼽을 만하다.” - 전대호(번역가)
피라미드에서 에베레스트 산까지, 프라하에서 광저우까지, 빅토리아풍 거실에서 자기 복제자들의 디지털 우주까지, 알렉스 벨로스는 역사를 거슬러 오르고 지구 곳곳을 오가며 우리를 수학의 세계로 이끈다. 비밀 수학자 단체에 속한 익명의 회원을 만나는가 하면, 직접 온라인 조사를 실시해 3만 건이 넘는 응답을 받고, 총을 찬 미국의 사설탐정도 만난다. 통계, 삼각함수, 기하학, 지수함수, 로그, 허수, 미적분까지, 수학의 수수께끼들을 경쾌하면서도 완벽하게 소개하는 저자의 솜씨는 가히 놀랄 만하다. 이야기에 빠져들다 보면, 그렇게도 애먹이던 수학이 순하디 순한 양이 되어 우리에게 손을 내민다. 심지어 미적분학에 관한 이야기들도 술술 잘 읽힌다. 그렇게 이 책은 당신을 놀라게 할 것이다.
저자 소개
영국을 대표하는 대중 수학자이자 과학 작가. 멘사의 탄생지 영국에서 태어난 그는 어려서부터 수학에 관심이 많았다. 위대한 수학자를 다수 배출한 헝가리 출신 어머니의 영향으로 수학 분야라면 무엇에서든 두각을 나타냈고, 옥스퍼드 대학교에 진학해 수학과 철학 학위를 받았다. 대학 시절에는 옥스퍼드 학생 신문인 [처웰](Cherwell)을 편집하기도 했다. 졸업 후 지역 언론 매체인 [브라이튼 이브닝 아르고스](Brighton Evening Argus)에서 리포터로 일하다가 [가디언]으로 옮긴 뒤 특파원으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파견되어 5년간 근무했다. 브라질에서의 경험과 오랫동안 쌓은 지식으로 축구, 수학, 퍼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가 쓴 10여 권의 책 중『신기한 수학 나라의 알렉스』,『수학이 좋아지는 수학』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라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고, 두 책 모두 왕립학회 과학서적상(Royal Society Science Book prize) 최종 후보에 올랐다. 그 외에 수학 컬러링북『사인과 다면체와 별과 패턴』,『수학으로 만드는 세계』를 공동으로 집필했으며 타원형 당구대인 LOOP도 출시했다.
수학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마다 [가디언]에 퍼즐 문제를 기고 중이다. 2016년에는 영국과학작가협회에서 최고의 과학 블로그에 수여하는 ‘영국 과학 작가상’(British Science Writers award)을 받았다.
목차
들어가는 말 4
│1장│ 모든 수 각각의 사연·11
│2장│ 꼬리가 긴 법칙·47
│3장│ 삼각형 사랑·87
│4장│ 원뿔을 자르면·117
│5장│ 돌려라 돌려·155
│6장│ e에 관한 모든 것·189
│7장│ 부정적인 생각의 긍정적인 힘·233
│8장│ 미적분학 교수님·277
│9장│ 이 짱의 재목은 세 개의 오루를 포함하고 있다·317
│10장│ 세포 짝꿍·349
용어 설명 384│부록 393│주석 413│감사의 말 439│옮긴이의 말 442 그림 출처 445│찾아보기 446